린 나올때까지만 해도
정신차리고 홀딩기 추가 안하려나보다. 캐릭터별로 강제경직기 하나씩만 주고 퉁치려나보다 했는데,

아리샤에 홀딩기가 하나 더 나왔죠.

홀딩기도 싫어하고 팔라라의 빛도 남용되던 에피5를 겪어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니플헤임을 보면서 느끼는 겁니다만
굳이 레이드에 홀딩기가 필요한지.

저는 그것부터가 의문입니다.
기껏 고생해서 깨라 4명으로도 못깨는 힘든곳이므로 8명이서 깨는
무자비한 곳으로 만들어놓고서는
홀딩이라..


사실 홀딩기의 시간은 아주아주 긴 허크도 15초가 넘진 않습니다.
8명이라 해도 2분 이하죠.

전투 시간이 2분만에 끝나는 전투가 아니면 8명이 홀딩을 해도 쿨타임만큼은 더 패야합니다.

물론 허크 8명이라면 2분만에 전투를 끝낼수도 있습니다. ㄱ-
문제가 되는 건 그래서긴 하죠.

그외에 상황에선 심각한 문제를 초례한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8명. 2분. 평소보다 더 공격량도 많아져 피해가며 싸우는 2분과는 차이가 크죠.

그리고 잠시뒤 첫번째 홀딩기의 쿨타임이 다시 돌아오고 다음 다시 2분정도의 홀딩이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10분의 전투 시간 이라고 하면 그중 4분 이하는 홀딩입니다.
홀딩한번 될때마다 클리어 타임이 많이 줄어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홀딩기 어떻게 너프하면 기존 캐릭터의 홀딩을 삭제 하지 않고 무난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