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정말 마영전 오래하면서 시타에게 받았던 느낌은  
불쌍하면서 한편으론 존경스러움... 그 암흑기를 버텻다는게..
그래서 시타들이 좀 나대더라도 화가나지않음

님들도 그렇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