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실드 개편안

특징: 스몰실드와는 다른 우람함. 절대 부숴지지 않는 단데기

단점: 반격기의 부재와 피오나 극악의 공속과 역경직이 합쳐져 엄청난 마이너스 시너지를 유발함.

     절대 부숴지지만 않을 뿐 이렇다 할 딜 능력이 없어 단데기는 오명이됨. 

     기존의 라지실드의 메리트를 스몰실드가 가져감. 계륵


개편방향: 최소한의 반격을 가능하게 하고, 평캔 가드를 통해 최전방 싸울 수 있게 함.

          액티브 스킬의 출력 강화를 통해 탱커 단데기가 아닌 딜탱 단데기로 변모.

        



초기의 라지실드는 탱커의 이미지를 같도록 설계된것 같습니다. 타운트 스킬만 봐도 그렇죠.

하지만 마영전의 현 메타는 공격하지 못하는 탱커는 요만큼도 쓸모가 없죠. 그래서 딜능력을

갖춘 딜탱의 모습으로 변모시키고 싶었습니다.


던전 입장 최초 1회 확정 행동불능 버티기가 발동합니다.


회피기 및 유틸성 개편

shift 구르기를 삭제하고 대시스매시 모션의 회피기 추가 합니다.(전진성은 리시타의 슬립, shift회피가 가드판정을 받습니다.)

shift회피로 퍼펙트 가드를 띄울시 카운터 1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타 사용중 평타 캔슬 가드가 가능해집니다.


다운카운터가 사용 가능해집니다.


타운트 개편

예, 정말 라지실드를 사장화를 가속 시켜버린 액티브 스킬이죠? 전용기라도 쓸모있었으면 이정도는 아니었을텐데. 그래

서 꼭 타운트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개발자 분들도 어떻게 건드려야 하나.. 싶은게 랜선을 타고 느껴지는 그

런 스킬입니다. 그래서 주변을 둘러보다가 생각해낸게 활카이의 '듀얼 링크'입니다. 보스몬스터를 묶어 이동에 제한을 두

는.. 그런 스킬이죠.

이걸 타운트에 적용시키면 타운트를 발동시킨 피오나의 일정 거리 이상으론 보스몬스터의 이동을 제한합니다.. 

(혹은 인식 하지 않습니다.) 

(타운트의 범위는 피오나를 따라 움직이지 않으며 사용한 자리에 고정됩니다. 범위 원 밖으로 피오나가 이탈하면 스킬이 

취소됩니다.)

일종의 이종격투기 링이 만들어 지는거죠. 또, 타운트를 2명의 피오나가 중복 사용할 시
하지만 기존 듀얼링크를 취소시키는 패턴들(텔레포트라던가 땅굴파기라던가....)은 묶어둘 수 없습니다. 

또한 라키오라같이 본체가 어딨는지 애매한(이비 중력역전 맞추기도 좀 힘들죠) 거대 보스에게는 사용할 수

없을테니. 사용 SP를 250으로 줄입니다.

이렇게 카운터가 가능해지고 유틸성이 개선된다면 자매분들은 스텟적 우위에 있는 라지실드를

더 선호하게 될겁니다. 그래서 방어력스텟은 스몰실드와 같게 바꾸고, 스실은 민첩우위, 라실은 힘,의지 우위로 갑니다.


액티브 출력 개편.


방패 강타 개편

라지실드를 착용할 경우 방패 강타의 범위가 '핸드 밤'의 범위를 갖습니다.

방패 강타가 확정 경직을 줍니다.(경직은 더이상 희귀한 현상도 아니므로 줘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방패 돌진 개편

라지실드를 착용할 경우 방패 돌진이 약점부위가 있는 보스몬스터일 경우 약점 부위를 파괴합니다.(듀벨의 레드 아이즈)


방패 질주 개편

스몰 실드의 경우 방패질주는 무조건 스테미나 회피기로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라지실드까지 스테미나 방패 질주를 준다면 누가 스몰 실드를 쓸까요? 

그리고 방패 질주를 삭제하면 AP를 돌려주는 문제등 꽤 귀찮아 지므로 방패 질주를 

라지 실드 전용 스킬로바꿉니다. 성능은 지금과 동일



-라지실드 개편에 따른 스몰실드 변경점

방패 질주 스테미나화

방패강타에 확정 경직을 줍니다.

구르기를 통해 스매시 후딜 캔슬 가능.




라지실드 개편안 요약

스실과는 다른 전진 가드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보스에게 접근할 수 있음.

평캔가드로 스실과는 다른 안정성 확보.

타운트를 사용해 제한적이지만 적을 묶어둠으로써 뚜벅쵸 오나의 다리가 덜 아픔.

방패를 사용하는 액티브 스킬의 출력을 강화해 스몰실드와는 차별을 둠

스몰실드는 전장의 빠른 진입/이탈과 유틸성을 가진 스페셜리스트, 라지실드는 최전방의 쓰러지지 않는 거목 

의 이미지 구축.





부족한 점이나, 토게분들 생각좀 덧글로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