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인 하향도 아니고

무조건적인 상향도 아닌

파티플레이에 케릭터 차별없이 기여할 수 있고 지나친 혜택 부분만 조금 손대는 정도로 생각해봤습니다.



1.한계초월 초기화 최소요구량 15

허크를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테포빨고 마음끼고 타티크 샐러드 먹지않는 한 스메쉬 날리는 도중에 15가 되는 건 좀 힘들죠

15이면 스테도 눈치보고 체력도 눈치볼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계초월을 계속 사용시 데미지 증가도 생각해봤지만 허크 기본 각성 이라는 패시브를 통해서 공격할 때마다 공속 공격력 방어력 증가가 있기 때문에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한계초월을 계속해서 사용한다면 방어력이 깍어여하는게 아닌가? 의문이 들었었습니다.
앞으로 랭크도 더 풀릴 것이 분명하며 체력 깍이는게 미미해질 정도가 될 거 같은데
3랭크 정도가 지금의 체력 소모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쳐내기와 광폭화 

뭘 하던 다른 케릭터가 보는 입장에선 정말 심심하면 경직을 줄 수 있는 케릭터 no.1 일겁니다.
저는 이 너무 남발하는 경직을 조건화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상태에선 쳐내기가 아닌 흘려치기로 변합니다. 기존의 쳐내기와 비슷하게 추가타로 계속해서 맹습을 넣을 수 있으면서 첫타 흘려치기는 통무적을 주는 방향입니다. 그리고 초창기 허크 테섭 적용당시 스메쉬 도중 쳐내기가 가능했었는데
본섭에 오면서 조건이 까다로워졌습니다.

흘려치기를 넣어 추가 맹습을 넣기 까다로워진만큼 스메쉬 도중에도 흘려치기가 가능하도록 바뀌면 좋을 거 같습니다.
기합베기로 쳐내는 공격은 첫타 한정 경직이 가능하도록 바뀌었으면 합니다.

광폭화는 허크 경직으로 논란이 많자 테섭에 적용했다가 롤백한 광폭화와 비슷합니다.

광폭화시 허크 맹습 sp 소모량을 줄이고
광폭화버프를 받을 때 지금의 쳐내기가 그대로 적용이 가능하고 스테미나를 제공하는 대신 크리티컬 확률 or 공속 증가 쪽으로 추가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광폭화의 스테미나 허크에게 그렇게 큰 메리트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쓸모가 없죠
광폭화는 공격을 하면 할수록 지속시간이 늘어나는 특성을 가진만큼 컨트롤을 잘하는 유저라면 더욱더 경직을 자주 넣을 수 있을 거 라고 생각합니다.

3. 복수 체흡

복수는 정말 마영전 최고의 버프라고 생각합니다.
체흡에 공격력 증가까지 방어력이 낮으면 말짱도루묵이라지만 그 던전에 적정 방어구만 껴도 손쉽게 맞은 데미지 이상의 복구가 순식간에 가능합니다

철벽 이라는 스킬을 통해 최대 65퍼센트 의지가 높으면 80퍼센트까지 데미지 경감을 해주는데
철벽이 발동했을 때 발동하는 스킬이 복수라니 스킬의 연계성이 너무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카록의 옛 충격흡수처럼 철벽을 사용하고 때릴 경우 체력을 일정시간동안 빠르게 회복 
회복 도중 중간에 피격시 회복중지

아무튼 체력회복부분을 좀 건드려야하지 않나? 합니다.








기동성에 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마영전이 지금 메이플과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케릭터들은 대쉬기가 희귀한 반면 신케들은 기존의 케릭터들의 장점과 불편한점을 개선하고 모두 대쉬기를 가진채 나온 완전체나 다름없이 나오는 상황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기때문입니다.

기동성에 관련한 부분은 신케들을 하향을 우선해야할 것이 아니라
기존의 케릭터들을 상향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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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크를 무조건 하향을 해야한다고 보는 게 아닙니다.

우선은 피오나 이비 등

신케릭터를 따라잡지 못 하는 성능을 가진 케릭터들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준 후

신케릭터들의 과도한 성능부분을 조금 다듬어 

'모든 케릭터들이 딜러다!'가 모두가 인식할 수 있고

 'OO케릭터 안 받음or 우대' 같은 상황이 안 일어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