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잠수탓다가 복귀한지 한달정도밖에 안된 복귀 유저입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제 용사의 인장 22개로 거의 확정된 지금, 모두 손해를 보셨을겁니다.(물론 이득보신분들도있겠고..)

어떤사람은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돌아도 못먹어본 물욕탬을 어떤사람은 일주일에 두세개씩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영전은 RPG게임입니다, 득하고 못하고는 개인의 운일뿐이죠.

냉정하게 말하자면 물욕을 비싼값에 사신분들도 결국엔 운이 없었기에 물욕탬을 못먹고 사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부정할수없는 사실이며, 우리는 그저 그 작은 확률을 믿을 뿐이죠.

저도 한달동안 80제물욕탬 하나도 못먹어봤습니다.

그나마 한달동안 먹은 탬중 가장 비싼재료를 뽑자면 라바사트 앞등뿔 이겠네요.

이번 패치는 저처럼 운없는 사람들을 위한 제갈덕빈의 배려라고 생각 합니다.(물론 배려가 조금 과하네요)

이상 잠도못자고 글쓴 크리센이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