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전캐릭 홀딩기 부여에 쿨타임을 20분으로 늘린다는건데
지금도 어지간한 고스펙팟에서는 홀딩 3~4명만 있어도
그 캐릭들이 한두번 쓰는것 만으로도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여기서 쿨타임만 늘려봐야 오히려 8명 전부가 홀딩을 갖게 되는 시점에서는 지금보다 상황이 더 악화될꺼 같은데요

왜 좀만 생각해보면 좋은 패치 방향들이 많은데
조삼모사만도 못하게 쿨타임만 주구장창 늘려놓은지 이해가 안됩니다. 문제는 알고있으되 문제가 정확히 뭔지 파악 못한 느낌이네요
이래서야 마영전 본연의 액션이니 느낌이니 하는 말은 개소리가 될게 뻔합니다

다른 분들의 홀딩 면역이나 제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방법 몇개를 들어보면
1. 홀딩기 들어갈때 이후 일정시간 홀딩 면역(예:1분)
 - 이 시간내에 들어오는 홀딩기는 단순 경직만 됨

2. 보스가 홀딩되어있는 동안 들어오는 데미지 감소 (예:10%)

3. 연속 홀딩은 가능하지만 홀딩 연계될때마다 들어오는 데미지 감소랑이 증가함
 - 홀딩기 들어갈때 디버프가 걸리고 일정시간 후 해제되긴 전에 추가로 들어오면 중첩되어 데미지 감소량이 증가하는 방식

쉽게만 생각해도 대충 이런정도의 방법들이 있는데
대북핵에서 별로 깊게 생각도 안하고 방향성에 의문이 생기는 패치를 하는것 같은데 어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