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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9 22:35
조회: 584
추천: 0
홀딩기 넣는거 재밌지 않나요?
홀딩기 넣는것도 나름 재밌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요소는 중요하죠
제 실제 지인중에 아리샤로 게임 시작한 사람이 한명 있는데 첫번째 이유가 캐릭터가 이뻐서 그런거고 두번째 이유가 로드 오브 마나 보고 반해서라더군요
저도 이 게임 시작한 이유가
물리엔진에 의한 효과나 주변 오브젝트를 통해 만들어지는 이비의 골렘도 멋졌고 몬스터의 사지를 랙돌화 해서 갈고리 같은걸로 협동 제압하는거 보고 반해서 한건데
지금은 그런요소는 거의 관리가 안되고 있지만 홀딩기 때문에 게임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게임중에 홀딩기 넣는 맛도 게임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홀딩기 걸어서 팀원이 딜 팍팍 해주면 뭔가 필살기 한방 맞춘듯한 느낌들어서 시원하고 좋던데... 특히나 카록은 힘겨 아니면 당장 접을 사람도 많다고 생각하네요
전 마영전의 독특한 스킬들을 쓰는 맛으로 게임합니다. 스킬 안쓰고 평타 스매쉬 평타 스매쉬만 써서 게임하다보면 금방 질립니다.
개인적으로 니플헤임 홀딩기 안박히는것도 불만이 많았는데 이번에 홀딩기 20분 패치하면 좀 그렇네요
이거 뭐 째호 똥좀 치우는거 같더니만 키트도 계속 내고 가불기 회불기 같은거 내질 않나 점프 없앤건 좋지만 점프로 피하던 이세트 코코볼은 그냥 냅두고 물욕 없앤다더니 결국 빙빙 돌린 물욕은 그대로 남아있고
똥치운 이유가 자기 화장실 만들어서 거기다 자기 똥 싸려고 그런거 같은 느낌...
EXP
31,171
(48%)
/ 32,201
-----------마영전------------- 시타 : 90 이비 : 90 오나 : 90 카록 : 90 벨라 : 90 카이 : 90 허크 : 90 리인 : 90 알샤 : 90 델랴 : 90
이제 접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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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