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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04:00
조회: 1,246
추천: 20
제3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이번 개편오나 개편을 중심으로 본다면
제작진이 잘한것.
- 유저들의 불만족을 받아들여 본섭에는 나름 정상적(?)으로 내놓았다.
제작진이 잘못한것.
- 테섭에 내논 개판 오나를 내놓고나서 본섭에는 다르게 적용.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해야될 것이
'만약 본섭에 내놓은 오나 개편마저 유저들이 매우 불만족을 했다면...?'
이러한 상황이 만들어 질 수 있으니 최소 테섭에 한루라도 적용을 했어야 했는데 바로 본섭에 내놨다는 점.(테스트 서버가 있는데 테스트를 안함.)
유저들이 잘한것.
- 잘못된 개편방식을 적극적으로 항의한것.
유저들이 잘못한것.
- 인간 대 인간으로써 하면 안될 욕설. 인신공격. 패드립 시전.
뭐 이미 일어난 일인데 어쩌겠습니까.
다음 이비, 카록 개편 부터라도 서로 잘 하면 되는거라 생각됩니다.
다음 이비, 카록 개편 때 테섭에 내놓은 개편 결과가 개판이라도
유저들은 욕설같은걸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제작진을 비판하면 되고
제작진 쪽에서는 테섭에 개판으로 내놓더라도 본섭에 바꿔서 적용하기 전에
테섭에 하루라도 바뀐 결과를 미리 적용하면 되는겁니다.
테스트서버는 말 그대로 본섭에 적용하기 전에 테스트를 해보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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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