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 개편을 중심으로 본다면

 

 

 

 

제작진이 잘한것.

 

- 유저들의 불만족을 받아들여 본섭에는 나름 정상적(?)으로 내놓았다.

 

제작진이 잘못한것.

 

- 테섭에 내논 개판 오나를 내놓고나서 본섭에는 다르게 적용.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해야될 것이

 

  '만약 본섭에 내놓은 오나 개편마저 유저들이 매우 불만족을 했다면...?'

 

  이러한 상황이 만들어 질 수 있으니 최소 테섭에 한루라도 적용을 했어야 했는데 바로 본섭에 내놨다는 점.(테스트 서버가 있는데 테스트를 안함.)

 

 

 

유저들이 잘한것.

 

- 잘못된 개편방식을 적극적으로 항의한것.

 

유저들이 잘못한것.

 

-  인간 대 인간으로써 하면 안될 욕설. 인신공격. 패드립 시전.

 

 

 

 

 

 

 

 

 

뭐 이미 일어난 일인데 어쩌겠습니까.

 

다음 이비, 카록 개편 부터라도 서로 잘 하면 되는거라 생각됩니다.

 

 

다음 이비, 카록 개편 때  테섭에 내놓은 개편 결과가 개판이라도

 

유저들은 욕설같은걸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제작진을 비판하면 되고

 

제작진 쪽에서는 테섭에 개판으로 내놓더라도 본섭에 바꿔서 적용하기 전에

 

테섭에 하루라도 바뀐 결과를 미리 적용하면 되는겁니다.

 

 

 

테스트서버는 말 그대로 본섭에 적용하기 전에 테스트를 해보는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