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템 할인 이나 캐시템 이벤트는 거의 안하고 (방학 이벤트는 복귀, 신규 유저 끌어모으려는 목적으로 하는 이벤트)

플루트 횟불 같이 현질유도만 실컷 하고 있네요.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는 게 인챈트룬... 

어느 정도 사냥을 하기 위해 스펙을 끌어 올리려야 하는 데 강화와 인챈은 필수. 강화룬이야 보통 3~4개 합쳐서

16000원 정도인 반면에 인챈트는 해야할 곳도 많고 실패할 확률도 강룬에 비해 높죠.  


게다가 실패시엔 아무 것도 없으며 엘릭서라는 시스템으로 진을 다 빼놓죠.

밸크가 중요하게 자리 잡은 상황에서 90제 밸크 옵션이 더 높아 졌다지만 파티에서 요구하는 밸크도 덩달아 올

랐으니 순수 직접 제작으로 사냥 스펙을 만들려면 반지 8랭 인챈작 무기 인챈작은 필수... 운 나쁘면 인챈트 룬 5개 이상 

쓰게 됩니다. 돈이 그냥 줄줄 새죠.

돈슨이라는 이미지를 벗겠다는 목표를 잡았으면 전반기 중반쯤 온 상태에서 뭔가를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싶음. 마영전은

전부터 하던 방학 이벤트로 땡! 은 아니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