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탓이 아냐' 공제방 기형적인 마영전 구조때문입니다.



 앞서서 RPG 류나 성장형 게임중에 자신과 맞는 스팩 또는 컨트롤 숙련자 등등 가려 받는건 당연한겁니다.
그 정도가 어디까지인가? 라는거죠.

보통  RPG 에서도 테라 또는 어느정도 장비가 완성되어야 던전참여를 받는건 당연하고 당연한겁니다. 하지만! 왜 유독 마영전에선 문제가 될까요.? 

보통 인던이 있거나 MORPG 게임의 경우 추세가 '만렙 할일' 추세입니다. 레벨링은 그저 배우는 단계 거쳐가는 단계에 불과하죠. 올라가는 와중에는 장비제한 등등을 경험할수 없습니다.

이말을 왜하는가?

서두에 말씀 드렸듯 제한이 걸리는건 "만렙 컨텐츠" 입니다. 레벨링이나 스킬을 올려 스펙업을 할수없는 만큼, 장비의 척도로 제한을 걸고 좀더 수월하고 빠르게 클리어가 가능하다는거죠.

하지만 이 제한 이라는게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보통 게임들은 만렙 확장이 되고 컨텐츠가 업데이트 되면

공제가 걸려있던 던전도 신기하게도 공제가 점점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레벨링의 일환으로 변하고 너무 심한 던전의 경우에는 게임사에서 난이도를 직접 조절해 주기도합니다.



그렇다면 조금 감이 오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이미 시즌 3 으로 넘어가고 만렙이 90으로 풀린지금 시즌 2는 거쳐가야 하는 던전이 맞고, 공제가 없거나 아주 낮은 수준이어야 하며, 애초에 시즌2 던전 가지고 사람들이 싸우는현상이 없어야 정상입니다.
유저 성향이 아예없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지금 한번에 방 5개 밖에 안보이는 기형적인 파티매칭 시스템에서 공제방만 성행하고 제한이 걸려있지 않는 방을 찾기 힘든점이 있다는건 분명히 인정하시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입니다. 개다가 장비 맞추기 더 쉽게 만들어줬죠? 예전 시즌2 처음 나왔을때 공제가 몆이었드랬죠? 22K? 30k? 아니요 엄청나게 미친듯이 높게잡은게 19k 엿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낮은게 19k죠....


똑같은 던전 똑같은 뺑이 똑같은 시스템 그리고 나오지않는 컨텐츠 패치 시즌3 이후 똑같은 복사 붙여넣기, 난이도를 넘어서 미친듯이 높게 잡은 피통 이는 재미와 긴장을 넘어서 지루하게 만들고 공제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이 되죠.

아무리 성인이라도 마영전같이 깔꼬장한 레이드 돌다보면 피곤합니다.... 지금의 시즌 2는 15~18k 정도들이 모여서
열심히 "공략 지키며" 진행하면 2~5분 내에 끝나도록 하는게 정상입니다.

최종 컨텐츠도 아니고 지나가는 던전이어야 하니까요.

애초에 컨셉대로 가자면 공제가 아니라 장비제한방이 맞았습니다. 마영전의 컨셉은 몬스터헌터와 많이 비슷했으니까요.





지금이요? 2년된 컨텐츠도 최종컨텐츠잔아요? 이 미친 상황은 절대적으로 유저탓이 아니며,

머리에 대장에서 나온것들만찬 개발진의 탓 입니다. 뭐 지난 던전도 돌수있게 만드는게 컨셉?

아니죠 신규 컨텐츠 못만들고 관심 집중 시키지 못하는 개발능력이겠죠 아 개발능력 부진이 컨셉인가..




뭐 요약하자면, 몆년째 같은 컨텐츠만 권유해온 데브캣탓 난이도는 둘째치고 깔꼬장을 넘어서 지루하도록 피통을 높게잡은 데브캣탓 그리고 컨텐츠 업데이트가 아니라 없데이트를 하는 데브캣탓 입니다.

그리고 공제방 찬성자 분들도 차별적인발언 무시하는 발언은 자제하는게 어떠신지요... 애초에 공제 이야기가 나왔을때 공제 찬성자 분들이 그런식으로 나오니까 이미지도 그렇게 잡힌거 아닙니까. 저도 마영전 그렌드 오픈배타 때부터했고 얼마까지인지 모르지만 토게 눈팅을 자주했던 입장에서 봤을때 공제 이야기 시작에서 문제가 있었던건 틀림이 없습니다.

누군가 공제 문제를 제기했고 공제방찬성 반대파가 나뉘었으며 찬성파가 반대파를 저스펙 징징이로 몰아가던것도 기억합니다. 하도오래전이라 뭐 증거 가져오라 하면... 못가져올듯.. 뭐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고 거기다가 +a 로 반대파들도 뭔 공제가 권력도 아니고 공제방 찬성자들을 정치 비리인사처럼 꼬아서 말하기 시작하고 결국은 공제방 토론은 언제나 헬이었습니다..


그리고 방장맘! 이라는데 혹시 그거 아십니까? 스킵 "나이스" 가 마영전에 성행하기 시작한 시점이..
아마 인벤에서 처음 이야기가 나왔을겁니다. 스킵 F1 이 그후 조금씩 스킵 나이스를 왜치는 분들이 생기셧고, 
자연스런 문화마냥 전부는아니지만 마영전에 스킵F1 문화가 정착 되었습니다. 
"절대로 인벤이 쩐다 라는게 아닙니다 " 솔까 잉 ㅇ......... 아니.. 어느일정 수가 참여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문화가 형성 된다는겁니다. 

시즌3 는 최종컨텐츠니까 넘어갑시다. 지금 마영전엔 여러 문제가 있으며, 개발진이 개발의욕이 병렬적으로 없는한 정말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서로간의 올바른 문화를 정착 시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명 실천의힘 효과?  ( 뭐 실험 자체는 나쁘게 나오지만 긍정적 효과로 치환하기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요약 : 공제방 생기는건 어쩔수 없는 현상이며, 2년지난 컨텐츠에도 있는건 병렬캣 능력부족이고 이를 해소시켜주는 방안을 효과적으로 제시했는데 무시한건 유저잘못 맞으며, 이는 서로간의 도움으로 일정부분 해소시킬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