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딸맞딜 하는거 극혐이라면서 어떻게든 까내릴려고하고

자기가 큐미 마시고싶어서 마시고 여가 쓰고싶어서 쓰는데 그거때매 노잼이라 울부짖는 사람들도 많고

다른사람이 방어구 악세 돈지랄해서 저렙킹 끼는거도 놓아주라면서 까내릴려하고

심지어 피씨방에서 킹무기 빌려준다고 했을때 킹뽕맞은 유저들이 적응을 못할거같다고 걱정을 해주지않나

정작 같은 파티에서 느린공속에 낮은방어력에 큐미도 안먹고 여가도 안쓰는사람보면 사사게 올리실분들이 말이죠..

예전에 토르였나에서 점프스매시로 딜하는사람 마음에 안든다고 사사게 올리신분이랑 비슷한 마인드죠.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죠. 질투죠. 여기 있는 사람들중 일부는 자기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어떻게든지 비난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그냥 무턱대고 비난하면 역풍이 심할걸 알기에
어떻게든 자기합리화를 하려고하죠.
게임의 미래를 걱정하는 척 하면서 논리를 펼쳐봐야 그 의도가 빤히 보이는데 어찌보면 안쓰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