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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 22:47
조회: 1,442
추천: 9
프리매치 이비 진짜 이대로 놔둘 것인가?방금 기둥카록 개편되서 아주 오랜만에 프리매치 한판 뛰고 왔습니다.
잡설이지만 프리매치에서만큼은 기둥카록이 꽤나 상향 된거 같군요. 문제는 여전히 탭비의 위엄은 절대지존을 차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격투게임, pvp에서 절대 상대방이 피할 수 없으며 맞게 되면 5천이상, 전투중이라면 거의 90%는 죽일 수 있는 스킬이 존재하는겁니까? 이게 마영전의 프리매치 현실입니다. 환각쿨(대략 2분으로 아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마다 이런 공격을 퍼부을 수 있고 이 캐릭터는 더군다나 마나실드라는게 자동으로 시간되면 생성되서 기껏 요리조리 피하는 캐릭상대로 한방 먹여도 마나실드만 부셔지고 끝입니다. 미친거 아닐까요? 여기다가 이캐릭터는 쿨마다 피 2~3천회복하는 펄 그리고 재생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가볍게 회피폴짝과 스패로우써서 날아댕기는건 기본이구요. 이거는 허크패왕시절 위엄따위는 개나주고 pvp에서 완전무결한 캐릭터가 되어버렸습니다. 공격/방어/재생,회복/파티유틸 모두 갖춘 탭비 상대방이 훼이크나 각종 커맨드입력 타이밍. 심리전에 능해서 개발린거면 화도 안납니다. 아 내가 많이 부족하구나 더 연습해야지 이러고 맙니다. 그런데 어떤 공격 들어올지 뻔히 보이는데 계속 스패로우 써대면서 나한테 달라붙고 절대 피할 수 없는 환각 건다음에 간단히 세이브캐스팅해놓은 마법 연타로 갈기면 바로 킬따이는데 도무지 난 이딴 게임을 pvp라고 박아둔 마영전 데브캣운영자의 머릿속이 궁금할 따름입니다. 제발 생각좀 하고 게임 만드십쇼 데브캣님아 머리란게 있으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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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