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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1 16:28
조회: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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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치는 딴거 필요없음밸런스 패치는 일단 엄청 굉장히 맘에듬
일단 벨라 유저임을 밝히겠음 벨라중에서도 검벨 왜 맘에드냐고 욕하는 인간들 있겠지만 전 적어도 이번 밸패가 '캐릭터간의 특성 및 개성 강화' 에 중점을 뒀구나 싶어서 굉장히 맘에듬 근데 이번 패치에서 좀 바꿨으면.. 싶은 부분이 강화에 따른 추가피해 부분임 왜 이리 복잡하고 이상하고 밸런스 맞추기도 애매한 추가피해에 연연하는지 이해할수가없음 그에 따른 의견은 이거임 '강화에 따른 얻는 효과가 추가피해가 아닌 차라리 밸크쪽으로 올라갔으면 낫겠다' 일단 마영상에서 굉장히 중요한 스펙으로 분류되는쪽이 공격력 다음으로 밸크임 근데 이 밸크라는게 굉장히 올리는데 많은 자본이 필요한데 그렇다고 공제에 밸크까지 보는 마당에 안올릴수도 없는 스펙임 그리고 올리기만 하면 모든 캐릭들이 좋은 효율을 내는것도 사실임 그렇다고 강화로 많은 수치를 올려주면 그것도 밸런스가 맞지않으니 6강에 밸런스, 크리 +1 8강에 밸런스, 크리 +1 10강에 밸런스, 크리 +1 그리고 11강부턴 1올라갈때마다 밸런스,크리+1 이렇게되면 10강기준 기존무기의 밸크+6이고 15강은 기존무기의 밸크 +16임 10강과 15강사이의 밸크+10 차이정도면 그외의 공속이나 깡댐증가와 합치면 충분히 노리고 강화해볼수있는 수치라 생각함 이미 오버밸런스인 유저들의 경우엔 킹무기를 들었을때의 얻을수있는 밸런스를 신속같은 인챈트로 공속과 교환 아니면 열의를 치명으로 해서 크리와 교환 하는등 이용할수있고 크리는.. 그냥 말을 아끼겠음 라이트 유저들 경우에도 10강기준 얻을수 있는 밸크+6이면 조금만 더 스펙에 노력하면 밸크 180~190정도는 맞출수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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