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2-16 02:51
조회: 252
추천: 0
개인적인 신규 레이드 여가 및 피깃 개편안요즘 레이드는 개인적으로 무한 여가 및 깃털등으로 인하여 보스라는 위압감보다는 잡몹이라는 생각이 더 많이듭니다. 따라서 위의 여가 및 깃털에 대한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여가 사용 및 깃털 사용 횟수는 지금 그대로 갑니다. 2. 여가 사용시 보스에게는 마신의가호가 발생하여, 일정량의 체력 회복 및 공격력 상승이 발생하며 이는 중첩됩니다. (피깃, 파깃은 제외입니다) 3. 사망한 케릭터가 10초 이상 부활을 안 할시, 마신의 강탈이 발동하며, 지속적으로 보스의 피가 회복됩니다. 사망인원 수에 따라 효과는 중첩됩니다.(파티 부활을 신경쓰게함) 4. 사망한 아군이 파티의 절반을 넘을시, 마신의 천벌이 발동하여 생존유저의 공격력 및 방어를 하락시킵니다. 5. 생존 유저가 1인에서는 여신의숨결이 발동하여 생존유저의 공격력, 방어 상승 및 생명력이 지속적으로 상승합니다.(영웅모드 가능) 6. 아군파티원을 3명이상 부활시, 해당 인원은 부활의 노래효과가 발생하여, 사망전까지 지속적으로 체력이 회복됩니다.(파티원 부활로 생기는 딜로스를 피회복으로) 7. 한 파티에서 5번 이상 죽을시, 마신의 저주가 발동하여 해당 유저의 코어 1개를 강탈합니다.(잠수러 방지 및 공략 미숙지자 방지) 8. 파깃은 개인당 1번씩 사용이 가능하며, 파티쿨로 3분의 쿨타임이 있습니다.(쿨 타임을 줘서 마신의 천벌 및 강탈 효과상승) 대략 이정도로 개편하면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어떤가요?
EXP
124,235
(56%)
/ 135,001
<시에른님의 커미션 작품>
|
카르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