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일반맵에서의 잡몹처리능력에 관한 내용이다.




이 내용이 왜 중요하느냐?

전에 썼던 글중 케릭터간의 이동능력에 관한 내용과 연관되는 내용인데,




노기능력에 큰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노기능력은 골드획득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골드획득능력은 다시 케릭터의 스펙에 영향을 미친다.





여전한 최고존엄 노기맵. 가장 큰 수익을 보장해주는 벤체너 초입은

다들 알고있는 사실이겠지만..... 됻같게도 여럿이서 돌때보다 솔플할때 수익이 더 크다.



첫째로 채광, 둘째로 항아리 마법가루. 

한판한판으로 따져보면 별 차이 안나지만

판수를 종합해보면, 판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 차이는 꾸준히 누적된다.



때문에 벤초노기는 그 어떤 노기보다 솔플의 비중이 압도적이다.

그럼 이걸 채광과 항아리를 고치면 되지않느냐? 해봤자 반쪽짜리 해결책에 불과하다.

다른케릭은 솔플이 가능한데, 잡몹처리능력이 후달리는 케릭터들은 파티플이 강제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지금 어느케릭의 잡몹처리능력이 후달리는가?


댓글에서 알아서 처리하겠지.




다만 개인적으로는 

고자란스킥의 고자같은 범위가 발암의 근원인 검오나

허공에 흩날리는 낙화뎀의 린

활카이? 정도가 있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