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타 개편때 떡밥 던진 것 같은데

1년 넘도록 묵묵무답인 걸 보면

그대로 사장된 것 같군요.

이것도 하나의 컨텐츠가 될 수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이 하우징 컨텐츠 떡밥을 다시 부활시켰음 하는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우징에서 한발 더 나가서

자기 배 꾸미기, 출정지 꾸미기 해서

자신이 호스트를 해서 방을 팠을 때

파티원이 그렇게 꾸며진 곳에서 전투시작을 기다리게 하는 것도

어떨까 하네요.

남한테 보여주는 소소한 맛도 있구요.


물론 전투가 중심이기에 전투 이야기로 늘 뜨거운 토게지만

이렇게 부가컨텐츠 이야기보는 건 또 어떨까 합니다.

사실 최근에 부가컨텐츠라고 내놓은 것들은 다 부실한 것 뿐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