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1-11 00:53
조회: 1,585
추천: 0
하향 평준화의 목표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과거 아리샤 나오고 처음에는 그리 좋은 평은 듣지 못했다지만 나중에는 허폭도와 나란히 아폭도라고 불릴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별다른 하향 없었고요.
다른 캐릭의 성능 또한 상향받으며 아리샤는 자연스럽게 딜 순위가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모든 캐릭터의 패치-하향 평준화를 했죠. 그럼에도 딜에 손을 대지 않은 아리샤의 딜량이 최상위권이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하향 평준화 이야기는 허크 때부터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패치된 하향 평준화가 과거에 유저가 바라던 결과와는 다른 것 같습니다. 아리샤가 폭도가 된 이후로 별다른 딜 하향이 없었다. -당시 하향 평준화 여론은 헠리샤 아래 캐릭 수준의 딜을 기준으로한 평준화을 요구했다. -현재 하향 평준화가 이뤄진 이후 아리샤의 딜량이 최상이 아니다=아리샤보다 딜을 더 잘 뽑는 캐릭들이 있다. =과거의 유저들이 원하는 수준으로 하향 평준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라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하향 평준화 패치 이후에 캐릭간의 딜 순위는 바뀌었지만 클리어타임의 변화가 별달리 없습니다. 유저들의 높은 스펙으로 보스를 찍어누르는 형태가 전혀 바뀐게 없다는 것입니다. 꼭 옛날에 바랐던 수준의 하향 평준화까지는 아닐 지라도 보스가 순삭되지는 않을 정도의 하향 패치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P
55,876
(62%)
/ 57,001
|
프레네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