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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5 11:31
조회: 1,331
추천: 36
타이틀이 캐시화 된것같은 느낌입니다.....타이틀... 하는 사람은 하고.... 안하는 사람은 안하지만....
하기로 작정한 사람은 안할수가 없다 는 그 타이틀......
저도 타이틀 하나를 사기 위해 수천단위 이상의 골드를 퍼부어도 봤던 사람입니다...
골드는 아깝지 않습니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내부에서 번 것 내부에서
소모를 하는 일인데 아까울 리가 있나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 키트 내의 타이틀 포함......
계속 걱정하던 일이 벌어진것 같습니다...
아니 그럼 골드로 사면 될꺼 아니냐 구매 가능하잖아 ?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껍니다
그리고 과거의 비싼 타이틀에 비하면 그리 비싸진 않은 가격이다 라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만 !!!
지금 키트가 풀리니 타이틀이 저 가격인거고 .... 노력으로 얻을수 있는 타이틀에 비해서 키트는 시한부 인생입니다
저 타이틀을 계속 포함시켜 주지 않는 이상 한 시즌 반짝 하고 말 그런 타이틀이란 것이죠....
여지것 게임내에서 타이틀이란건 해당 타이틀 대상에 대한 숙련도를 간접적으로 나타내주는 표식이기도 했고
컬렉션의 의미도 컸고 쥐똥만큼 이지만 스펙업의 결실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캐시템의 부산물이라니요.... 캐시를 지르지 않는 노력 유저에겐 접근의 방법 조차 없는 그런
경우가 벌어진겁니다 (캐시로 구매가능 하다 하지만 지금 시즌 아니면 못 살 가능성이 많고 쟁여뒀다 파는
장사꾼에 의해 얼척없는 가치가 책정될 가능성이... 한마디로 사고싶어도 못살수도 있다 그말입니다)
불매운동을 하지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 저마다 취향이 다 다르고 자신의 필요를 위해 지갑을 열겠다는데
그걸 하지마라 하면 그건 간섭이 지나칠수도 있는 부분이겠지요...
하지만..... 분명한 목소리는 내야 한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타이틀 컬렉터들은 이 게임 내에 극 소수니.... 결국은 묻히겠지요...
그리고 다른 부분의 극소수의 목소리는 타이틀 컬렉터들 처럼 묻힐테구요....
작은 소리라고 무시하면 그 대상은 다음에 자신이 될수도 있습니다.....
데브님들아! 나 전에 분명히 건의 사항에 말 한것 있다
내 노력으로 쌓아온것 밸런싱을 위해서 무너트리는건 이해 하겠는데
내 컬렉션을 너희들의 이윤을 위해 무너트리고 방해한다면 그땐 너희에 대한 미련을 버리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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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