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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20:50
조회: 582
추천: 0
모두가 원하는 당연한 소리겠지만..
마영전은 이따위 키트같은걸로 돈벌 생각하지 말고 여러가지 컨텐츠를 업데이트해서 신규유저를 모아야 합니다..
연어겜이나 망전이란 소리를 듣는것도 컨텐츠의 부재때문입니다.
애초에 임덕빈이 초기의 공략이 여러가치 컨텐츠를 만든단 것인데, 저도 연어여서 확실히진 않지만 만든거라곤 과일 깨
기, 소각, 온천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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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계속 우리의 경제를 고갈시키고 군비를 늘려야 합니까?" "우리는 군비 경쟁에 수십 조를 쓰고 있는데, 이 돈은 인민들을 위해 쓰면 훨씬 더 좋을 것입니다." "만사가 잘 되고 있습니다. 결국 승리하는 세력은 전쟁 세력이 아니라 평화 세력입니다." '브레즈네프는 평화를 위한 투쟁에 기력을 다 썼습니다. 그는 세계평화의 자산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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