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기간이라 수많은 비매너가 판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여러 행적을 보인 비매너가 포함된 파티의 던전 클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보통 방장을 제외한 인원은 파티원이 누가 들어오는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을 겁니다.

 그러다 던전을 진행하고 나서야 비매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비매너가 있으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방폭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귀찮으니 그냥 클리어 하자는 것은 저것들이 활개치는 에너지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스샷과 같이 방장분들이 상황을 무시하거나 그냥 클리어하자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플레이 의욕이 확 사라져서 정말 플레이하기가 싫어지더군요.

 

예전에

비매너가 있는 파티여서 방폭하자고 했으나 묵살당해

양해를 구하고 파티를 탈퇴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비매너는 올리지 않고 파탈했다고 저를 사사게에 올리더군요.

 

의문입니다...

저러한 파티에서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 옳은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