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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6 16:54
조회: 901
추천: 3
수리비, 지금 과도하게 나오는게 아닐까요제가 토론하고자 하는 건 제목과 같은 내용입니다.
지금 수리비는 던전을 돌면 돌수록 인첸트, 봉인된 힘등 소위 물욕이 나오는 걸 제외하면 적자가 나는 상황입니다. 보통 RPG 게임에서 사냥 -> 돈을 번다 -> 스팩상승의 구조를 보이는거 같은데 마영전은 이상하게 사냥 -> 적자 의 현상이 더 도드라지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이와 비슷한 글들이 올라왔지만 댓글에서 던전보상과 수리비는 골드회수때문에 필요하다, 라고 말씀하신 분들도 계셨고 품질 높고, 풀 인첸 다 되어있으니 수리비가 높은게 당연하다라고 하신 분도 계십니다. 그런데 마영전은 품질, 인첸트, 매혹, 강화으로 인해서 타 게임에 비해 수리비가 높게 책정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옆동내 던파만 봐도 아이탬 등급, 강화수치에 따라 수리비가 달라지지만 아이탬에 붙은 카드로는 변하지 않고 던전에서 얻을수 있는 금액으로 수리비 충당이 가능하죠. 그리고 골드 회수건은 현재 고양이가 파는 반가운 상자, 정령석등으로 충당이 될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이유를 어쩔수 없이 수용해서 이대로 수리비를 한다고 하면, 전투 후 잡탬을 팔아서 수리비를 충당했으면 좋겠는데 잡탬 4~6개 나오면서 개당 3~500원... 다 팔아도 2~3000원 정도 나오는데 던전보상까지 하면 적자 아니면 본전인 상황입니다. 시즌2는 그래도 몇개 품목은 거래소에서 몇만원에서 몇십만원을 유지하지만 시즌3의 잡탬은 도대체 왜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수리비가 현재 과도하다고 생각하고 개선이 되야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다른분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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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격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일일이 감사쪽지를 못보내지만 감사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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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