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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7 12:50
조회: 977
추천: 4
이번 업데이트 이후 생각해본 내용이번에 요하드 업데이트 하면서 일던 패치까지 보고 생각해 봤습니다.
일단 이번 요하드를 돌아보고 감상을 말하자면 아쉽습니다. 다른 보스들과 다르게 뭔가 긴장감이 없어요 그게 꼭 가불기로서의 긴장감이 아니라 뭔가 특이한 패턴이라고 부를게 없어요 기껏해야 2패턴 정도를 왔다갔다 하면서 싸우지 거기다 히트박스는 이상하게 커서 맞지 않을 거리라고 생각되는데도 맞습니다. 거기다 힘겨를 했을때 부파가 안되는데 그 패치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감염체를 뽑지 않는 힘겨를 만들던가 아니면 부파를 시켜주던가 둘중에서 골라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감염체는 뽑고 코어는 안나오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힘겨하지 말라는 소리를 하게 만듭니다. 시간에 비해서 너무 조잡하게 나온듯한 느낌이 강해요. 그리고 일던 패치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전승석을 나눈것 까지는 좋은 시도였으나 확률이 그대로라서 전승석 보급이 너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일던은 잘 안가게 되고 시즌 2 레이드에서 종이가 뜰거라 믿고 돌고 있습니다. 거기다 전승석 가격까지 오르다보니 다른 물욕을 먹기 전까진 스팩 업 하기도 힘들고요. 이건 플레이 타임이 적을수록 더 크게 느껴지는 사항이라 더 그렇네요... 기본적으로 마영전 개발진의 생각은 돈=물욕 이라는게 잡혀있는지 물욕(봉힘, 인챈, 전승석)을 제외한 돈을 벌 거리가 거의 없습니다. 기껏해봐야 루미나리와 채광(정령석, 봉힘교체, 제작) , 마법가루(엘릭서) 정도? 그것을 제외하고는 고정적으로 돈을 벌게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하는데 시즌 3일던에서 중간 단계의 아이템을 추가 해 줬으면 합니다. 예를들어 8랭 인챈이라던가 룩탬을 만들어서 제작을 하기 위한 재료를 드랍한다던지. 그것 이외에도 버려지는 재료를 재료 상인에게 납품을 하면 포인트를 쌓이게 해서 입욕제라던가 내구보호제라던가 전승석 가루라던가 특이한 아바타라던가 그런걸 얻을 수 있게 해서 좀 부담을 줄려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컨텐츠 추가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밸런스 문제나 버그 패치 그리고 컨텐츠 보완에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네요 밸런스나 버그 같은경우는 말 안해도 당연히 해야 하는거고 컨텐츠 보완은 예를들어 아직까지도 구현이 안된 파티 내용 수정, 게임중 강퇴기능, 베타로 남아있는 멀프, 낚시, 요리, pvp 등등 여러개를 손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본적인 파티 내용수정이나 멀프같은 경우는 빨리 보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약하자면 일던에 힘을 실어 줄려면 물욕이라는 것 이외에 중간 물품이 필요하다. 대안으로 8랭 인챈의 추가 or(and) 룩탬 재료 드랍 그리고 레이드에서 잡탬을 이용하기 위해 재료 상인을 추가 특별한 아바타나 전투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살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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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