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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0 15:01
조회: 1,417
추천: 8
지금 개발속도에는 시즌1 파밍형식이 더 맞지 않나요?인챈트는 별개로 치고
시즌3 파밍은 누구나 파랑색이나 보라색 아이템은 너무도 쉽게 맞출수 있지만 일던 개편이후 최종 주황색은 극한의 될놈될이죠.
차라리 봉힘 시스템을 없애고 시즌1, 정확히는 티탄템까지의 파밍 형식을 재도입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일던 보스 각각에에서 서브, 메인템을 채취해서 블햄스윕처럼 업글시켜나가거나 티탄처럼 몇부위는 제조, 몇부위는 드랍 형식 이 두개를 같이 유지했다면
지금처럼 극한의 될놈될도, 너무도 빠른 컨텐츠 소모도 없었겠죠. 버려지는 던전도 없었을테고요 나오지도 않는 기둥 바라보며 던전 도느니 차라리 요구 수량이 많더라도 1,2개씩 쌓아가는게 희망고문도 없을테고요
현재 3~4개월 텀으로 보면 재료 파밍후 제조, 다음 업데이트때 완성품 가지고 또 업그레이드 이 주기가 대충 떨어질거 같은데 유저 입장에서도 진짜 노력을 하면 템 맞출수 있고 개발자 입장에서도 다음 업뎃까지의 시간벌이를 할 수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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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