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억 6연패중입니다 
전에 최악의 기록은 불의 9연패까지 해봤습니다. 뭐 더한 분들은 불의 15연패 이런것까지 있다고 들었습니다 
9연패의 경우 인룬값만 오버워치 가격 훌쩍 넘어갑니다. 



씨발 너무한것 아닙니까? 



실제로 신규 유저 및 부캐키우는데 가장 큰 벽이 인챈트입니다.
현재 인챈트룬의 가격은 유저를 유치하고 유지하는데에는 너무 비쌉니다. 
엘릭서 가격도 만만치 않고요 

최소한 엘릭서 찌꺼기든 뭐든 해서 일정 수치(약 4회?) 내에선 성공을 확정시켜줘야 한다고 봅니다. 
부캐요? 23 200 순회스펙기준 일반 플레이어는 죽었다 깨나도 현질없이 못키웁니다.  
이건 여러 문제가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인챈트입니다. 무기 자체는 70/80시절부터 10강으로 충분했습니다.  실제로 인챈 연패->빡강->게임 접음 패턴도 심심찮게 보이고요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부캐가 활성화되지 않으면 (=육성 부담을 줄이고 계단화 하지 않으면) 
마영전이 살아날 일 절대 없습니다. 절대로요. 네버. 아니 니들같으면 하겠냐 이 창렬들아 

지금 캐릭터가 열손가락을 넘겼는데 하나만 붙잡고 있어도 힘들다고요 처음부터 하자면. 
그리고 지금 시스템이 용맹/꽃잎이 최상위일 시절 만들어진 시스템인데 7랭이 나온 지금까지 
추가적인 보정이 없는게 말이 됩니까? 귀속포션도 마찬가집니다. 말하자면 관세장벽 같은건데 
이게 너무세면? 거래감소=게임경제둔화 

데브켓은 게임 유저수를 늘리고 싶으면 장벽을 좀 내릴 필요가 있습니다 
솔직히 니들이 신규유져면 하겠습니까? 


분통 터져서 올리는 추가 

제조업이건 상업이건 디자인이건 게임이건 영화던 
유저 입장에서 쓰는걸 생각해봐야지 이정도면 기존 유저 아니면 아무도 안함.
현질 10만이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10만이면 AA급 게임 스팀에서 2~3개는 살수있음 

유저를 유치하려면 ㅄ같은 이벤트 남발하지 말고 기초 프로세스나 확실하게 돌리는게 답인데 
옆동네 티나급 이슈 터트릴거 아니면 일단 파이부터 키우자 

넥슨 진짜 지랄맞게 창렬한 회사거 
서든어택2 망한거 보고 제발좀 정신차렸으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