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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7 10:45
조회: 2,430
추천: 41
위험한 사상이 토론되고 있네요남에게 자신의 신념과 사상을 억지로 주입시키려는 보이콧 안한놈들나와 줄빠따 한번 맞아야 겠다는 식의 말투와 강압적인 어투 흔히 6.25 전쟁이후 북한이 보여줬던 공산주의 아닌가? 예를 든것과 지금의 상황은 심지어 소름돋게 똑같은건 둘다 굉장히 폭력적이란 거임 보통 그것을 흑백논리라고 하지만 그이전에 아집과 독선이라는 말이 더어울릴 것 같음 저런생각을 하시는분들이 보통 자기의 생각이 옳고 맞다고 주장을 강하게 하는데 다른사람의 의견은 묵살함 반대로 자신이 당할때는 미쳐 날뜀 목회자님이 말하는 니들이 지금까지 보이콧안해서 이상황 까지 왔어 어쩔꺼임? 이건 결과론 적얘기임 보이콧을 하던안하던 시대는 이미 MMORPG, MORPG 에서 유저취향이 달라졌음 (데브캣의 안일한 운영도 한몫했고 유저들이 건의한 방향이 자기가 편하기 위해서 부캐 파밍편하게 하려고 징징대서 라이트화가 더심화 되서 아이템 파밍 시간이 줄어들고 던전은 안나오고 당연히 게임컨텐츠 부족, * 없데이트도 한몫 )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보이콧을 안해서 순위가 떨어졌다? 어불성설임 반대로 목회자님 말이 맞다고 가정하고 사람들이 보이콧 많이 참여해서 매출 엄청 떨어지고 넥슨에서 선택한길이 와 얘들 보이콧하네 난리났다. 빠르게 인원 충원해서 업데이트도 해주고 개념운영 해야겠네? 라고 생각할지 서비스 종료 수순이 되버릴지 어떻게암? (마영전팀 인원 줄인거와 업데이트 생각하면 그냥 유지수준으로 하고있는데 보이콧 한다고해서 전자처럼 해줄것 같음? 매출 엄청떨어지면 그냥 한국서비스 종료해버릴것 같은데?) 그냥 신경안쓰고 게임하려던 사람은 대량 보이콧때문에 서비스 종료되면 그건 또 목회자님 탓인가? 그걸 책임질 각오는 되어있으세요? 모든것을 결과로만 바라보고 비판한다면 그보다 쉬운일은 세상에 없을 것임 (심지어 그 결과가 유저 탓도 아니고 데브캣과 넥슨의 선택 이였으며 목회자님 처럼 활동력이 좋은 사람이 있는반면 스트레스 받지않고 스트레스 풀러 간간히 게임하려 오는사람도 있음 그런데 뭣하러 보이콧이네 뭐네 게임들어와서 스트레스를 풀러왔는데 왜 스트레스를 받으라고 강요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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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