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잉 게임의 요소중 하나

 

도전욕구를 자극하는 최상위던전

 

 

 

마영전으로 치자면  아마

 

모든 던전을 통틀어서

 

사념의 바다 ....  겠지요 ( 라이트 유저 한정 )

 

 

 

하드유저에겐 그  도전욕구를 자극하는 던전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유저 스스로가 장비를 벗고 극악의 하드함을 자랑하는 알몸 순회를 돈다던지 는 예외로 하겠습니다.

 

 

 

가령 듀라한이 나왔다고 가정해봅시다.

 

뭔가 현란한 패턴  ,  유저들을 짜증??나게 만드는 요소?? 들

 

처음엔

 

오 오  이패턴은 참신하네 !! ( 무스펠 복붙 아니네?? )

 

라인하르트 마냥 꿍꽝 찍으니 조금 간지럽긴 하네  크킄... 

 

하지만 우린 네반을 찢는 콜헨의 여행자들이다!!  하면서

 

 

기여코 5~10분안으로  첫트라이만에 순삭아닌 순삭이  펼쳐질 상황이라는거죠

 

특정조건 미충족시 딜이 안들어가는 그런 상황을 제외하고는 일단 무조건 10분안에 클리어입니다.

 

내가 노공제팟을 파는데 킹만자들만 버글버글 모여드는것도 어떤 이벤트의 효과가 큰몫을 한것과

 

15강이라서 접기도 참 ...   예토 무긴데  쓰긴 써야겠네 .. 등등   평균 스펙이 너무 올라버렸습니다.

 

결국 유저의 스펙은 하늘을 찌를듯이 상승해버렸는데  나오는 몬스터들은 약 2~3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마영전유저에게 신규 컨텐츠 일반 레이드 및 전투는 무조건 클리어 라는 전제조건이 붙어버렸습니다.

 

 

 

앞으로도 쭉  새로운  레이드는   그냥 순회의 던전만 1개씩 늘어나는꼴이며  

 

비효율적인 레이드는 빠지게 됩니다.

 

새로운 컨텐츠 = 토탈 1~2시간 소요  = 끝 = 6개월간 기다림

 

 

이 악순환의 고리는 서비스가 종료될때까지  지속될것이고

 

단지 새로운 컨텐츠라  연출씬이라던지  하늘을 달리는 뇌리셋 스토리라던지

 

새로운 몬스터와의 전투는 잠시나마 설램을 자극하는 요소로 뭉친 게임입니다.  잠시나마요 ....

 

 

 

무튼 제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이제는 제발  보스 평균스펙이 쥐똥만큼이라도 올라가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라이트 유저는 다죽으란 소리냐  라는 답변이 나오면 할말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