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다음 장비를 위해 거쳐가는 장비로 바뀌기 마련


100제 계획 없고, 현 90제는 버려질일이 없다는 현 디렉터의 말은 '일단'은 틀린건 없음


100제 대신 95제<-이 부분은 꼼수라봐도 무방.
현 고강 90제는 듀라한 파밍을 해야하므로 지금 당장 버려질 일 없음.




현 게임에 문제점으로 보이는 것


1. 강화의 효율이 너무 높음
시즌제를 밀면서도 그 전 시즌 장비가 아직도 돌아다니게 만든 원인
구시즌의 템과 신시즌으로 넘어가며 생긴 새로운템의 갭이 엄청나게 크지만 그걸 강화 스텟으로 무마할수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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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엔드까지 가는 길이 모두 좆망 운빨밖에 없음


장비 획득 -> 인챈트 -> 강화


장비획득에 필요한 전승석, 봉인된 힘을 먹을 방법도 운빨
완성된 장비, 무기에 인챈트 할때도 운빨
장비, 무기에 강화할때 또한 운빨
그나마 확정 보상이던 용인 시스템도 시즌3 들어오면서 랜덤박스로 변함


장비획득은 그나마 허들이 낮은편이니 얻었다고 치고 인챈트와 강화만 남았는데
여기서부터 허들이 높아지고 패널티가 생김...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시작됨


위험, 부담없이 안터지는 선에서 해결하면 된다는 사람들도 있긴한데 인챈트, 강화도 마영전의 장비파밍 일종
그렇게 따지면 새로운 상위 장비도 나올 필요가 없는셈임. 그 전 장비가 있는데 왜 나와?


지금 생기는 반발도 아마 대부분 이 이유때문일거임 솔직히 나도 새 장비 나왔다고 또 인룬 강룬써가면서 장비 새로 만들 자신없어서 다시하라해도 못할꺼고 생각만해도 토나옴
하지만 아까 말한대로 지금 최종 장비라할지라도 나중 나올 장비를 위해 거쳐가는 장비가 되어야함
그러기 위해선 인챈트, 강화의 허들을 낮춰서 누구나 노력하면 가질수있게 바꿔야함
특히 강화는 엄청난 위험부담때문에 보상또한 높게 잡혔는데 위험부담 칼질해서 누구나 할수있게하고 역시 보상도 칼질을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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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질
반발하는 다른 이유중 하나인데 자신의 장비를 돈으로밖에 못보고 그 가치가 떨어져서 반발하는 이유임
최종템 다 거불로 만들필요가 있다고 봄


개인적으론 일던장비 -> 레이드 (일반) -> 레이드 (하드모드) 순으로 장비파밍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음
일던장비는 지금처럼 거래가능 레이드 장비부턴 거래 불가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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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못적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거보다 더 많은 문제점이 있을수도있고, 더 좋은 해결방안이 있을수도있으니 태클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