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런생각일수도 있습니다만

 

 

쓰레기 같은 플레이트가 먼저나온단 말이죠 ??? ( 풀 플레이트를 사랑하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

 

그럼 2017년 12월이나 2018년에  95레벨 경갑이 나온다고 보면되는데

 

 

 

 

 

 

 

레지나 처음등장과  90레벨 장비

 

 

95 (90) 장비 방어력 보소  겁나 개쌤  듀라한(레지나) 플레이트 라니!!  이건 무조건 맞춘다 !!

 

거기다  인챈트까지  개쩜 !!! 

 

 

하고  내 마영전 인생에 가장 크게 후회한것...  은

 

 

 

깨열작의 압도적인  밸런스로 인해  신속을 3~4개 바를수있는 경갑을 생각못했음

 

마영전은 플레이트에 모든것을 투자하기엔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지금 당장 신속한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밸런스에  공격속도를 갖추어주는 악세서리 전용 인챈트가

 

추가된다면  새로운 통수가 일어날지도 모르겠지만

 

어디까지나  플레이트는  인챈트 딴에 높은 방어력....   경갑은  인챈트를 해야 경갑다운  감소하는 방어력

 

딱 요런 공식이 못박혀있기때문에 

 

 

 

 

90제랑 똑같은 길을 걸을것 같습니다. 

 

뭐 갑자기 플레이트에 공속 10을 챙겨줄수있는 인챈이 될리도 없을뿐더러

 

질려버렸습니다.

 

장비를 전부 새로 인챈트를 하는 비용?? ( 또는 인챈이 되어있는 완제를  몇천씩 주고 사서 )

 

10~12강을 위해 과금을 또 하게되고  

 

막상 맞추어서  내캐릭이 겁나 쎄졌나??

 

95레벨 장비를 맞춰야  겨우겨우 트라이 해서 깰만한 던전들인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박혀버렸습니다.

 

 

 

거기다 무기 ??

 

크리티컬 상한치를 억지로 도달할 필요성은 없으나

 

강제력이라는것이 있습니다. ( 당연시 되야한다 ) <--- 일단 제가 이부류에 속합니다.

 

 

 

 

검시타 같은경우에는  크리티컬이 곧 최고의 딜링이자 거리벌리기  메커니즘이  크리티컬에  수혈팩이 꼽혀있는경우

 

플레이 하는데 불편한 상황이 동반되어  강제적으로  95렙 장비를  강요하는 느낌이 들것 같습니다.

(별반 차이는 못느끼겠다는 분들도 많음 )

 

타 캐릭들도  지금 장비로 앞으로의 크리상한에 도달하기 매우 힘들기때문에 

 

가령 헤비유저 인경우

 

원래 크리상한에 도달해야 정상일 내캐릭이 크리상한에 도달하지 못한다

 

95렙장비를 맞추고   90레벨장비는 버리고  몇억~몇십억을 투자한 미지의 조각을 추출해서 다시 박아넣고

 

95렙 장비도 고강은 만들어야되는데  아호  공속도 딸리고  공속이 딸리니 재미도 없고

 

인챈트 룬은 더럽게 처묵처묵 하고있고   창렬하는 인챈트 가격에 

 

왜 내캐릭은 마족의 서를 못끼지??   차라리 경갑을 꼈더라면 어차피 공상한인데  치명인챈이라도 바를텐데 

 

아휴 짱나 

 

(흠칫 )...

이와 같은  거부반응을 일으킬수있는 게임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이건  마영전을 쭉 해오면서  항상 느끼게 되는 감정들이긴 한데

 

공상한  밸런스  크리티컬  상한이  당연시하게  받아들여진 환경이 주된 요인이라고 봅니다.

 

 

 

지금과 차이가 있다면 

 

 

 

크리티컬 상한을 찍고싶으면  불심에 올치명작에  크리작 악세를 하던지  ( 90렙 장비 검시타는 그마저 불가능 )

 

무조건 95렙 장비로 갈아타던지

 

 

 

 

 

95레벨 장비 등장 ---> 플레이트를 맞춤 ----> 경갑의 등장 ---> 플레이트 몇파츠를 제외하곤  사장됨

 

이후 또 100레벨 장비등장 ----> 방어력이 개쩌는 플레이트를 맞춤 ---> 방어력이 개쩌는 경갑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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