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디렉터 아고라의 단편 그리고 불매운동 



첫번째 불매운동이란?

소비자가 기업 또는 판매업체에 불만을 가지고 수정을 요구하며 그 제품을 이용 또는 구매를 하지 않는것 입니다.
중요한건 의견의 컨택이죠.


아고라 는 무었인가

의견 청원방편중 하나이며 다음에서 운영중 여러 사람이 이런 의견을 가지고있다는걸 피력하기위한 설문을 좀더 쉽고 간편하게 의견을 모을수 있습니다.


1. 아고라는 소용없다 도대체 왜그런가?

아고라에 청원된 내용은 이미 1:1 건의로 들어간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미 개발진들도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고 해결되지 않는다면 인지하고서도 수치타산을 따져서 실행에 또는 수정을 하고있지 않은상태이지요.

아고라 청원수만큼 1:1 건의도 있을것이며, 그만큼 의견이 많다는것도 설문결과 이전에 인지하고있어, 굳이 이차 삼차 알려줘봐야 결과는 같다는거지요.


2. 불매운동 서버종료? 앞으로의 수익과 어떤차이가있나?

불매운동을 하면, 서버종료를 할것이라는 의문점을 재시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게임이 유저가줄어 서버종료를 하는것과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보이콧 하는건 회사 입장에서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넥슨 내에서 마비노기영웅전은 여전히 액션 RPG 내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있으며, 올드유저 하드유저로인한 꾸준한 수익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매운동은 어떠한 공통된 의견을 가지고 개발진들에게 컨택을하고 불매운동을 하는겁니다. 그냥 안해버리면 어떠한 이유인지 어떤지 모르니까요, 
이럴때야말로 아고라 청원과 같은 내용들이 효과를 발휘하는거죠, 실질적인 영향력과 의견의 컨택 이로서 불매운동의 본질이 발휘되는겁니다.


불매운동중 수익이 발생하지 않을때 그냥 서버종료 해버리면 어쩌냐, 단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말도 안되는소리입니다.
마영전은 앞으로 2~3년은 넥슨에게 꾸준히 수익을 가져다줄 게임입니다. 디렉터 교체를 이유로 불매운동을 한다면 기업입장에서 몆년간 최소 수억의 순익을 발생시킬 게임을 지킬것이냐,

언제나 쉽게 자르고 고용하는 사원중 한명을 컨트롤 할것이냐 고르라 한다면 당연히 후자를 고를것입니다.

마영전엔 개발진이 고용되어있고 적지만 지금도 꾸준히 업데이트가 있으며, 그로하여금 넥슨에 마영전 유지의 의지가 있다는걸 나타냅니다. 보이콧 운동이 있다고해서 서버종료할 게임이었으면 지나 진작에 몆년간 업데이트도 없었겠죠.



보이콧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이며, 이로하여금 후폭풍은 게임사가 가져갈게 분명하지만, 
앞으로의 수익을 생각할때 서버종료를 해버린다는건 어린애들 화풀이 수준입니다. 이제막 말배운 아이들도 그런선택은 안한다는거죠. 


보이콧 운동 서버종료? 걱정 안하셔도됩니다. 


2. 그럼 불매운동은 어찌해야하나?

불매운동 리스트, 말했든 아고라나 1:1 문의등에 개발진들에게 왜 보이콧운동을 하는지 확실하게 의미 표명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분 말씀대로 아무 말도없이 다같이 그냥 접속 안해버리면 서보종료라는 불상사가 조금더 현실성있게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가장중요한건 보이콧 운동하는 모두가 의지표명을 해야한다는것이지요. 그래야 앞으로의 가능성을 회사가 볼수있고 그에대한 대책마련을 할수 있으니까요.


3. 그럼 어떻게 할까요?

일단 말을 장황하게 썻지만 마영전은 보이콧 운동이 불가능합니다. 위에 장황하게 썻지만 보이콧 운동 자체도 불가능하기에 서버종료 걱정은 지금 하드유저 다접어서 더이상 유저가 남아있지 않을때를 걱정하시는게 어떤가합니다.

그전에 제생각엔

일랜시아의 경우를보면 그래도 서버종료는 안할꺼 같습니다만, 소비자가 이대로 스탠스를 취하지 않는다면 그냥 좀비게임이 되겠죠. 그저 서버만있는 그런게임 보이콧운동을 할것이냐 아니냐는 저는 일단 복귀각만 제는 유저라 해라! 라고 강요를 할수는 없겠습니다.


지금 유저들이 노력해서 마영전이라는 좋은 추억 간직한 게임이 살아난다면... 

지금 유저분들에게 정말 감사할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