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디렉터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홀딩기가 현재는 굉장히 많아져 보스를 샌드백으로 만드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듀라한 연홀딩 사건만 보아도 마영전의 사실상 거의 모든보스가 홀딩기로 뚜까 순식간에 삭제가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오래전부터 나오는 말이 홀딩기 면역인데 그건 억지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홀딩기면역이라고하면 보스가 물리적인 공격을 다 그대로 받지만 홀딩기만 고글기 보호막처럼 시스템적으로 막겠다는 의미인데 어색하지않나요?

2대 디렉터가 만든 홀딩기 굳이 안 없애고 두고 있는데 이러다가는 결사대 니플헤임 기사단 등을 제외한 일던부터 모든 레이드가 결국은 샌드백으로 놀아나겠지요.

아무리 그래도 가장많이 가는 곳이 일반레이드이고 비록 더 높은 난이도의 던전이 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만연하는 홀딩기를 냅두는것은 그냥 방치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더 늦어지기 전에 더 욕먹기 전에 이 게임 이미 유저들이 상당히 등돌린거 알고있으실텐데, 남아있는 유저들의 반대를 무릅쓰더라도

홀딩기는 삭제해야합니다. 더 늦으면 구제불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