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전이고 공제고 결국은 날먹 플레이어들 때문에 말썽인 것 같은데...


사망시마다 코어 -1이라거나 이게 좀 심했다 싶으면 차감 시작 횟수를 좀 뒤쪽에, 2회~4회쯤부터 사망시 -1씩 깎되 계속 죽어도 최소 1코어는 먹을 수 있게끔 한다든가.


이렇게 하면 날먹에 대한 견제로 적절하고 죽지 않기 위한 약간의 긴장감도 조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물론, 해비던트 기믹 같은 경우는 긴장감을 주다 못해 아주 심장이 도키도키해져서 아예 외면해버린다거나 하는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지만... 이런 점들을 포함해서 꼭 이게 아니더라도 패널티를 주어지게끔 한다는 이런 방식에 대해서 어떠신지요. 

 

요는 현재 저중고스펙이 엔드 컨텐츠를 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스템이니만큼 여기에서 날먹에 대한 견제와 생존에 대한 약간의 긴장감, 방어구 셋팅에 대한 고심, 이런 것들이 중점이 되겠네요.

 

PS 그러고보니 아인라허에서는 비슷한 방식의 패널티가 이미 적용이 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