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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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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강의 활성화를 위한 개소리인거애오.마영전은 장비에 영혼이 있다는 설정이잖아오? 그렇기 때문에 AP로 예토가 1회 가능한 것이고. 그렇다면 10강 이상 강화시 장비가 파괴되었을 경우. 장비의 영혼 같은 것을 100% 지급 하도록 하는거애오. 그러나 저레벨 템의 영혼과 고레벨 템의 영혼이 같을 경우 저레벨 영혼 가지고 별 쑈를 다 하는 그지같은 것들이 나올것이고, (강화석이나 최상급 강화석의 활성화를 위해서 저레벨 영혼을 몇개 섞으면 상위 영혼이 나오도록 해도 괜찮고) 10강의 영혼과 13강 이상의 영혼이 차이가 없다면 10강 펑펑펑 터트리고 상위 강화를 노리는 경우가 생길 것이니, 그를 방지하고자 95 레벨의 장비 영혼은 95 레벨 90 레벨의 장비 영혼은 90 레벨 80 레벨의 장비 영혼은 80 레벨 이런식으로 고정 시켜두고 10 ~ 11강 시도시 터진 영혼은 희미한 영혼 이라던가 11 ~ 12강 시도시 터진 영혼은 은은한 영혼 이라던가 이름을 다르게 하고 그 영혼이 3개 모였을 경우 영혼을 살린 아이템 (예토) 기준 아이템을 너무 많으면 2개로 하는거애오. + 1 100% 성공하게 하거나 강화를 더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이 있다면 어떨까 싶은거애오. 물론 영혼들의 강화석이므로 실패시 터지지는 않는다는 것이 필요하갰지오. (접는것 방지) 장비마다 1회만 가능한 것으로 해야갰지오. 터진장비 붙잡고 다른 장비 터트려가면서 올리면... 엉... 그건 그것 나름대로 신선하고 괜찮내오. (어느 병신력 충만하신분들이 말씀하시길 강화에 노오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야 한다면 이런거 아니갰어오?) 아 물론 14강 이상의 장비가 터졌을 경우에는... 어... 매물 자체를 구하는게 힘드니까. ap를 대량소모하고 영혼을 구매하고 1회 바로 도전할 수 있게 하는것이애오. 개소리인거지오? 그럼 빠빠이인거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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