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4인파티 기준으로 공제를 넘겼는데 한명이 빈칸이 있을 경우(공제를 못넘겼을 경우의 빈칸은
빈칸이 문제가 아니라
밀항이니까 이건 당연히 노매너 맞음)

나머지 2명에게 물어보세요.이대로 출발해도 괜찮은지? 기분이 불쾌한지?
그리고 3명이 전부 난 기분나빠서 못하겠다 그러면 사사게 가져오시던지 하세요.
단순히 자기 기분나쁘게 했다고 혹은 불쾌하다고 해서 막바로 사사게 끌고 오지마시고요;;
저처럼 공제 넘겼으면 빈칸이 있던 없던 별 신경안쓰는 사람도 분명 있다는것도 알아주시고요.
마치 자기들 주장이 진리인양 설파하지 좀 마세요;;

저의 경우
공제 훨씬 상회하는데 빈칸이 있다? 전 그냥 신경 안씁니다
공제 턱걸이인데 빈칸이 있다?마찬가지로 전 신경 안씁니다만 누군가 한마디 잔소리하는정도는 이해합니다.
"저기 왠만하면 빈칸 채우고 다니세요" 정도
 이걸 굳이 사사게까지 끌고 올정도의 노매너는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빈칸으로 다니는 사람들을 자기뇌피셜로 수리비 아낄라고 그런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입니까?
애초에 고스펙인데 빈칸있는 사람이 수리비 아끼자고 악세자리 몇개 뺀다고요??무언가 사정이 있겟죠;;
무슨 사정인지는 저도 알바 아니지만

또 공제 겨우 턱걸이인 사람이 악세자리 몇개 빠졋다?

아마 이걸겁니다.일단 일반적으로 장비 맞출때 무기먼저 맞추고 방어구 맞추고 맨 마지막에 악세 맞출겁니다.
그런데 악세가 생각보다 비싸고 죽은자가 비싸서(혹은 인첸작 작업중일지도) 일단 중간템 생략하고 보류해두고 있는거라고요
어차피 자기딴에는 후진악세에 인첸도 안발리거 차나 안차나 별차이 없으니까 머 나름대로 수리비도 아낄겸 빼고 다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중간과정 생략하지말고 그냥 몇십만원 들여서 그냥 끼고 다니세요;;그냥 아무거나 그냥 몇십만원짜리 80제 그냥 인첸안된거 아무거나 그냥 좀 제발 부탁 그거 던전 한두판 돌면 모이는거 그거 아끼지 마시고 찌질하게 진짜 좀 그냥 2성짜리 인첸 안되거 아무거나 그냥 좀 수리비도 얼마 안나오는거 그냥 좀 제발)

저는 그러든가 말든가 상관하지 않습니다.만약 진짜 수리비 아낄려고 안끼는 놈이라면 그냥 속으로 "인생 참 찌질하게 산다;; 돈 몇푼은 아껴질지 모르지만 현실에서도 그렇게 살면 주변에 별로 사람 없겠고만;;가능하면 담번엔 왠만하면 만나지 말기를;;; 그냥 대충 이정도 선에서 끝냅니다.차단안박고요 이거때문에 사사게 끌고 올생각 단 0.1%도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걸 불쾌하게 받아들일수도 있다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분명 저처럼 별 신경 안쓰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마치 자기처럼 모든 사람이 불쾌하게 받아들일거라고 뇌피셜로 매도하지도 마시고 그래야 한다고 당위성 주장하지도 마세요.
사사게가 자기 기분나쁘게 했다고 상대방 노매너로 낙인찍고 일기쓰는곳입니까?그냥 게임내에서 잔소리 한마디 정도 하고 끝내면 될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