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영전은 너무 개인주의로 변해 가고 있다
파티에서 오로지 딜 1위만 생각 하고 딜 위주로 파티를 하고 있다
파티원이 죽어도 부활은 거의 하지 않는 방식이다 
어느 파티는 자가부활이라는 방제를 걸고 있다 아...  왜이렇게 변해가는걸까?
여가 없으세요? 죽으면 하는말이다 그럼 피깃/파깃 왜 가지고 다니는껄까?
여가 가 게임내 탬 이란말인가? 캐쉬탬이다 결론은 여가 없으면 사서 가지고 다니란 말밖에 안들린다
파티를 하지 말고 캐릭를 더 강하게 만들어 솔플 하는게 답이 아닐까 생각 된다 참 씁슬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