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마영전의 여러가지 존나많은 문제가있지만 오랜만에 던전돌면서 곰곰히 생각해봣음..  

왜.. 던전도는게 이렇게 힘들고 재미없을까?..   고작 10분인데..

생각하며 도달한 결론은 이거임.. 

바로.  일반공격-스매시  를 넣는 이런 딜링구조의  한계라고 생각함..

똑같은 이펙트와 똑같은 행동커맨드..      뭐 7년동안  신규스킬이나..  스매시후 추가타등 생겻지만은

그냥 서브스킬이거나  던전당 한번쓰는스킬이고   결국   똑같은스킬만 쓰고잇엇다는거..

내가 ㅈ밥던전을 돌던  도네갈을 돌던...   맨날 평타-스매시  평타-스매시  회피-스매시..

상대하는 몹만 달라질뿐이지   맨날 똑같은 행동만함..

레벨이확장되어도  새로운장비만 등장할뿐.    결국  캐릭터자체가 변하진않음..

레벨 60의 캐릭터와  레벨 95캐릭터의 차이는  그냥 단순한  스펙수치밖에 없다는거임..

계산해보니 내가 7년이 넘도록  글라이딩퓨리를 쓰고있던거임.     ._.   20렙때 배운스킬을  7년째 메인스킬로 쓰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