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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08:53
조회: 4,442
추천: 25
트롤 = 가만히 있지 못하는 사람.트롤딜러: 가만히 있지를 못함. (너무 부지런함) 라인클리어한 후 원딜이 혼자서 다른 라인 갱 감. 적 갱하는 영웅이 있든 없든 무관. 가다 죽는 경우도 발생. 자기가 라인을 당겨서 우리편이 갱하는 발상은 없음. 울편 캠, 갱 망함. 보통 트롤딜러는 갱, (궁)이니쉬, 부시채크, 오브젝트 확보, 라인조절을 모두 다함. 트롤탱커: 가만히 있지를 못함. (기다리지 못함) 수비적인 상황에서 탱커는 더더욱 참지를 못함. 탱커는 수비에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아 애가 타는 경우가 많음. 보통 나대다가 이니쉬 당하거나 잘림. 팀원이 호응할수 없는데 혼자 이니쉬하거나 쓸데없이 맞음. 쓸데없이 맞고 통계창을 보며 흡족해함.
트롤스킬딜러: 가만히 있지를 못함. (스킬이 쉬지 않고 돌아감) 스킬로 라인 밀고 구슬은 못먹게 됨. 구슬먹으러 튀어나가다가 죽거나 일방적 딜교당함. 스킬 막 쓰다가 오브젝트때 마나 없음. 한타때 눈앞에 탱커에 스킬 다 퍼부음(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qwe 셋다 쿨이 돌면 뻘궁을 시전.
트롤평딜러: 가만히 있지를 못함. (평타성애자) 적 탱커의 무는 스킬을 염두해야되는데 한타때 물림.
트롤1: 가만히 (서)있지를 못함. 특성차가 나면 돌격병을 때리지 말고 '말을 타고 서서' 우리 돌격병이 적 돌경병을 죽이는 경험치만 먹어야됨. 특성차가 나면 빨리 경험치를 맞춰야 된다는 생각에 라인을 클리어해버림. 곧 생존률은 떨어짐. 오브젝트 시간이 다가올때만 라인클리어하면됨. 큰맵에서는 몰래 부시에 서서 경험치를 먹고, 이때는 귀환을 타이밍 맞게 잘 눌러줌. 트롤2: 가만히 (시야 밖에) 있지를 못함. 미니맵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것만으로 상대에게 주는 심리적 압박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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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hi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