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납치범2
# 직업: 도적
# 대전 방식: 정규
# 딱정벌레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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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x (0) 마음가짐
# 1x (0) 종말의 그림자
# 2x (1) 변장한 작업자
# 2x (1) 흉내
# 1x (2) 감시관 마이에브
# 2x (2) 경품 상인
# 2x (2) 기만의 거미줄
# 2x (2) 씁쓸꽃 기사
# 2x (2) 우연성
# 2x (2) 이교도 지도
# 1x (2) 칼날 부채
# 2x (2) 회상
# 1x (3) 시간의 톱니 칼날
# 1x (3) 혼미
# 2x (4) 쥐 강도
# 2x (5) 비취 수호자들
# 1x (5) 이소라스
# 1x (8) 밀수왕 토그왜글
# 1x (9) 황혼의 여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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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아야카를 쓰기 위해 넣었던 연꽃사서랑 아야카, 반딧불을 빼고 연마로 채웠더니 좀 매끄러워지는 것 같네요.
기존엔 동전을 다 쓰기도 어려울뿐더러 손패 관리가 어려워서…

납치를 메인으로 삼기는 했지만 대체적으로는 연마콩도적이랑 비슷하게 운영하면 되더라고요.

납치 카드는 멀리건에서 갈고 연마위주로 들고가서 초반 연마, 중반은 연마 영능서 나오는 하수인+수호자로 넘깁니다.

쥐강도 쓸 타이밍을 잘 재야하는데 손에 여군주와 토그왜글이 있는 7/8턴입니다.
마이에브+쥐강도 내서 재워뒀다가 다음 턴 토그왜글이나 여군주로 필드/손패 털어먹는 방법, 다 없는데 쥐강도와 납치카드만 손에 있다면 그걸로 최대한 털어먹는 방법

작업자와 흉내는 상대 손패 터트릴 수 있다면 그때그때 써도 됩니다.

연마 영능서 나오는 하수인이 좋아야하겠지만 중간중간 강도짓하는 뽕맛이 느껴지는 예능덱입니다.

혹시 더 개선해야할 점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