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방밀전사 나 템포법사

 

서로 카드는 떨어져 가는데 상대 방어도는 깎일 기색이 없음

 

 

 

하지만

 

차원문으로 뽑은 첫 번째 말로른

 

에테리얼 창조술사로 뽑은 메디브의 메아리로 만든 두 번째 말로른

 

상대가 스타시커로 뽑은 말로른을 거울상으로 뺏어온 세 번째 말로른 (상대 핸드에 있는 카드가 다시 뽑은 말로른)

 

 

 

이 삼 말로른으로 필드를 먹고 결국 탈진전에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