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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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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장 지침서] 투기장 스킬스 2편<이 글은 설명충이 다수 포진되어있습니다> <이 글의 2편은 투기장 초심자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글은 PC버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프리카에서 투기장 전용 방송을 하고있는 BJ 라즈아 라고 합니다. 저번편에 이어 두번째 편으로 찾아뵙네요. 제 소개는 1편글에도 있으니 2편에선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1편을 보신분들은 큰글씨가 나오는 부분까지 스크롤 내리시면 됩니다. 피드백과 3편이후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이 있으실경우 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은 투기장 입문자 분들을 위해 제작되었으며 제가 지금까지 터득한 투기장을 플레이하는 제 방식과 노하우및 플레이 패턴을 적어놓은 글입니다. 제가 하는 플레이와 논리가 절대적 진리가 아니며 다른 투기장 고수분들과는 견해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총 3~4편으로 예정된 투기장 기획 문서이구요. 이를 앞으로 "투기장 스킬스" 라고 칭하도록 하겠습니다. 투기장 스킬스 1편에서는 멀리건과 하수인과 무기 주문카드의 가치 판별에 대한 제기준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투기장 스킬스 1편 요약 1. 멀리건 할때는 위에서 카드 15장을 센뒤 그 카드를 기준으로 멀리건 한다 단, 저코스트의 카드더라도 그 코스트에 사용이 불가하면 다시 집어넣는다. 2. 쓸만한 주문카드 = <동일코스트>의 상급 바닐라하수인과 1:1교환이 가능 3. 쓸만한 무기카드 = <동일코스트-1>의 상급 바닐라 하수인과 1:다수 교환이 가능 4. 쓸만한 하수인 카드 = 조건1. 체력1, 공격력1은 일부카드를 제외하곤 픽하지 않는다 = 조건2. 최소한 체력이 코스트와 같아야 한다 = 조건3. 동일코스트의 상급 바닐라 하수인과 1:1교환이 가능해야 한다 이와 같은 내용이 있었구요 1편을 못보신분들이 계실수 있으니 링크를 건다면 1편의 링크입니다. 이제 2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나 커브 1. <2코이하편> 마나커브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제가 아프리카에서 방송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중 하나는 이겁니다. 시청자분 : 투기장 픽 할때 2코이하 몇장 필요해요? 간단답변 : 6~8장 필요합니다. 최소치가 6장이요. 진부하죠? 많이 들어본 소리죠 근데 저 답변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 답입니다. 보시는분들께 제가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다음덱은 제가 임의로 짠 덱의 2코스트 라인만을 추려낸 겁니다. 두개의 그림이 보이면 두개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덱의 2코라인을 보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이덱의 2코라인은 이러합니다. 이덱은 0,1코스트가 없는 도적덱이며 2코스트부터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으론 이덱의 2코라인에 문제점이 있나요? 제 생각으론, 이덱은 초반에 버티기 매우 힘들겁니다. 문제가 매우 많습니다. 개개인으로 보면 패거리를 제외하곤 다 괜찮은 카드들인데 저중 2코스트에 필드에 상대 하수인과 1:1교환이 가능한 카드는 곡예사 아마니 늪수액 세개뿐이라는데에 있습니다. 고로 2코스트에 할수있는 1인분급 플레이는 3개뿐이라는거죠. 즉 답변을 바꾸어야 합니다. 답변 : 2코스트에 필드에서 1인분 가능한 카드로 6장이상 필요합니다. 0,1코인데도 2코에 필드에서 1인분 가능한 카드도 포함해서 6장입니다. 그중 일부로는 이러한 카드들이 있겠네요 저번 1편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카드의 실제 카드 코스트를 파악하라 했었죠 이런 카드가 있으며 추가적으로도 더 있습니다. 평등을 예로 들자면 평등은 최소 5코 이후에나 쓸 각이 나오는게 일반적이므로 사실상 5코이상의 카드라 봐야하죠. 즉 저런 카드를 빼고 6장 입니다. 2. 마나 커브<조건부편> 그다음, 제가 드리는 두번째 질문입니다. 이덱은 제가 임의로 짠 성기사덱의 4코스트 라인만을 추려낸 겁니다. 이 성기사덱의 4코스트 라인을 보시고 뭐가 문제인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단일카드만으로 봤을때 이 카드들은 대부분 자주 쓰이는 카드입니다. 이카드들중 평균이하 카드는 단 하나도 없어요. 대부분 카드가 코스트값, 한장값 이상을 해내는 훌륭한 카드들입니다. 근데 뭐가 문제일까요? 제 생각 : 같은 코스트에 너무 많은 조건부 카드가 몰려있습니다. 상황 하나를 예시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저 위 카드중 낼만한 카드가 있나요? 뭘 내도 불이익을 봅니다. 저 윗 카드들은 조건이 갖춰지면 정말 강력한 카드들이지만 빈필드에 낼 카드들은 아닙니다. + 을 해야 하는 카드라 실제로는 거의 6코카드입니다.이카드는 사실상 6코카드로 봐야하구요 이 세개의 카드들은 필드에 하수인이 있어야 밥값을 하는 조건부 카드입니다. 필드가 비어있을경우 손에서 노는 카드죠 -> 역시나 특수한 전투의 함성을 제대로 쓰면 1.5인분 이상급 활약도 하지만 전투의 함성을 제대로 사용못할시엔 1인분급 활약이 힘듭니다. 같은 코스트에 조건부 카드가 몰려있을경우 그턴에 판이 말릴 가능성이 높고, 그중 2,4턴이 가장 그러합니다. 따라서 전 픽할때, 2코스트와 4코스트의 중상급 이상 바닐라 스텟을 가진 하수인을 3장 이상씩 뽑습니다. 적어도 2,4코에는 중상급 이상 바닐라스텟을 갖고있는 하수인이 최소 3장씩은 있어야 한다 봅니다. 그렇게 있어도 안나와서 꼬이는게 투기장이구요. 그외 3.5코스트 라인에서도 빈필드에 할수있는 플레이가 없는데 픽에서 나올경우 +@의 가산점을 줘서 생각합니다. 중상급이상 바닐라 스텟 하수인을 구분하는법은 1편을 보시면 됩니다! 그부분은 이미 설명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그다음 또 많이 듣는 질문을 소개합니다. 3. 주문 어떤 시청자분 : 투기장 할때 주문카드 몇장이나 골라야 하나요? 일단 제 답변은 주문은 한장도 없어도되고 10장 있어도 됩니다. 하수인 30장 덱으로도 12승 한적 두번 있습니다. 가장 최근엔 하수인 29장인 드루이드 덱으로도 12승을 한적 있습니다. 확실히 주문카드 거의 없이도 고승 가능합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그 비밀은 아래 카드들에 있습니다. 아래 카드들은 하수인의 탈을 쓰고있지만 주문 역할 수행이 가능한 카드들입니다. 은빛 십자군 부대장 통칭 <노스랜드>의 경우 필드의 한대상에게 4데미지를 주고 4/2 하수인을 소환합니다. 라는 하수인+주문카드라 봐도 무방하구요 은빛 십자군 기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두개의 결합인데 한개의 카드소모로 두가지 효과를 낼수있습니다. 그중 이러한 카드들은 정말 강력하며 등장시 대부분 픽되는 카드들입니다. 지고있는 필드를 뒤집는건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 기본은 주문으로 상대 하수인을 제거하면서 내 하수인을 필드에 배치시키는 방법인데 이들은 한장으로 두가지의 능력을 갖고있어, 필드를 뒤집기에 용이하며 저역시 선호합니다. 근데 이 두카드는 나가는턴에 비해 전투의 함성 공격력이나 스텟이 조금씩 부족합니다. 따라서 선호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1,2 데미지 때문에 필드싸움에서 적 하수인을 못잡는경우는 정말 자주 나오며 영능이 필드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감안하면 이카드들도 분명 나쁘진 않은카드입니다. 다만 위의 저 5마리가 너무 압도적이죠. 최근 마상시합 카드가 투기장에서 적용되면서 많은 격려카드가 생겼는데요. 그중 이카드들이 자주 보입니다. 이 카드들은 요즘 투기장에서 악명이 높은데요 필드가 비등한 상황에서 이 하수인들이 나온뒤 한턴내로 못잡으면 게임 거의 90프로 이상 진다고 생각해야합니다. 필드를 잡고있는 상황이면 대부분 제압 가능하지만 필드가 비슷한 상황이거나 비어버린 상황이라 제압이 안되면 저카드들은 게임을 박살냅니다. 최근 한턴만 냅두면 게임이 박살나는 카드들때문에 주문역할 수행하는 카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제 아까 나왔던 질문에 제대로 된 답변을 할수있겠네요 어떤 시청자분 : 투기장 할때 주문카드 몇장이나 골라야 하나요? 주문카드와 주문역할을 하는 카드 합쳐서 최소 6장이상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마상시합전엔 주문이 좀 적어도 할만했는데 요즘은 저 하수인들 때문에 주문 비율이 좀 더 올라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제압기가 더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카드 한개로 주문+하수인 효과를 볼수있는 카드들은 나오면 놓치지 않고 픽하시는게 좋겠습니다. 4. 역할 방금 주문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카드에겐 주어진 역할이 있는데 그 역할이 너무 겹치면 픽하지 않습니다. 간단히 어제의 도적덱을 예시로 해보겠습니다. ![]() 이게 어제 짜던 도적덱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한가요? 기습2장 있고 요원있으니 절개. 사실 맞는 생각입니다. 도적하면 기맹절요(기습 맹독 절개 요원) 이죠. 근데 전 여기서 카드의 역할에 대해 한번 생각을 했습니다. 우측을 보시면 2데미지 -> 기습2장, 이발기,요원 4데미지 -> 크라켄 단일타겟 제압기 -> 파괴공작, 암살 이렇게 있습니다. 보통 절개는 명치덱에서 명치에 꽂아서 피니쉬를 하는 용도 컨트롤 덱에선 하수인을 제압하는 제압기 용도인데 지금 저 덱은 명치덱이 아닙니다. 따라서 절개는 거의 하수인 제압하는 용도로 사용될텐데 대체카드가 넘치고 넘치죠. 반면 5코스트 하수인은 한장도 없어요. 그래서 대장장이를 골랐습니다. 이처럼 픽을 하면서 카드가 어떻게 쓰일까를 고민하고 아무리 좋은 카드라 하더라도 그 역할이 과하게 겹칠경우엔 픽을 하지 않습니다. 5. 드로우 이번엔 가장 논란이 많은 드로우의 이야기인데요 역시나 자주 듣는 질문을 소개합니다. Q. 드로우 카드는 총 몇개 필요한가요? 이에 대한 제 답변은 드로우 카드는 있으면 좋지만 반드시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전투의 함성으로도 드로우 역할을 해낼수 있습니다. 보통 드로우카드가 힘을 받는 경기는 1. 손패가 2~3장 이하로 떨어졌을때 2. 그덱의 필수적인 핵심 콤보 카드를 잡아와야 할때 (등급전 노루의 자군야포 같은) 이 두개라 보는데 이중 두번째는 투기장에선 거의 해당되지 않아요. 어차피 하수인들끼리 교환하는 싸움이지 손패로 콤보 맞추는 싸움이 아니기때문이죠. 즉 첫번째 경우가 투기장에서 드로우카드가 필요한 상황인데 어차피 드로우카드는 카드 자체의 능력이 떨어져 동급의 최상급 하수인과는 1:다수의 교환을 당하게 됩니다. 1편에서도 나왔듯, 이 두개의 카드가 맞붙을경우 노움 발명가가 설인을 잡기 위해선 무려 노움발명가가 세마리가 필요합니다. 즉 4턴에 상대가 설인을 냈는데 난 노움발명가를 낸다? 한장 드로우 이상의 불이익을 받게됩니다. 하지만 10턴에 서로 카드 한장씩 받아서 싸우는 상황에선 노움발명가가 설인보다도 더 강한 힘을 발휘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전 상황에 대해 고찰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투기장에서 패배했던 판을 한번 기억해보십시오. 한장한장 받아서 싸우다 진판이 많은가요 아니면 손에 카드는 여럿있는데 이미 필드가 터져서 진판이 많은가요? 제 경우엔, 후자쪽이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전 드로우카드와 상급의 바닐라 하수인이 같이 나오면 대부분의 경우엔 상급의 바닐라 하수인을 픽합니다. (단 일부 스텟좋은 드로우카드는 예외입니다) 그리고 아까 역할과 픽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지만 전투의 함성 능력중에도 드로우 역할을 하는 카드가 있습니다. 이러한 카드들인데요 예시를 들어보죠 상대 직업은 마법사, 제 직업은 성기사 입니다. 상대 법사 필드에는 가 있구요제 필드에는 이 있습니다.그럴경우 다음턴 설인은 당연히 에 죽을것입니다.설인을 한장 드로우해서 필드에 낸거랑 큰차이 없습니다. 죽어야될 카드가 죽지 않았으니 그 자체로 드로우 효과죠. 설인은 한두번의 교환을 더 할수 있으며 상대가 불리한 교환을 하게 된 셈입니다. 이렇게 전 전투의 함성으로 드로우 효과를 주는 카드들을 선호합니다만 드로우 카드중에서도 괜찮은 카드들이있고 그중 제가 선호하는 카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반대로 이러한 카드들은 잘 픽하지 않습니다. 6. 번외 이번엔 다른 질문을 소개합니다. 어떤 시청자분: 2코에 2/3이 좋나요 3/2가 좋나요? 어떤 시청자분: 4코에 4/5가 좋나요 5/4가 좋나요? 3코도 그렇고 다른코스트에도 이런 스텟이 반대인 하수인들이 있죠 일단 2코부터 이야기 하자면 case by case입니다. 핸드가 이렇다고 생각해보죠 를 던집니다. 이유는 성기사가 2코 체력2 하수인 카운터 플레이가 3개나 있기때문이죠 이중 인장과 창은 큰 상관은 없는데 보쓴꼬가 가장 큰 문제라 악어 던집니다. 랩터는 1데미지 영능 + 랩터를 해도 랩터가 죽고 보쓴꼬를 잡는반면 악어는 1데미지 영능 + 악어를 하면 악어가 살고 보쓴꼬를 잡기 때문이죠. 또한 이러한 카드가 추가되었는데 이카드 역시 3/2의 천적이죠. 픽또한 평균은 되는 카드입니다. 하지만 3/2의 장점은 3코스트 체력4짜리 하수인을 영능 포함시켜 잡을 수 있다는점이고 이점은 큽니다. 따라서 2/3이 좋은지 3/2가 좋은지는 대부분 상대 카드에 달려있습니다. 무조건 3/2가 좋은게 아닙니다. 좀 더 자세한 직업별 상대법은 3편에서 이어서 설명하겠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직업이 1코 2데미지 제압기를 갖고 있으며 특히 도적은 0코 2데미지 제압기 or 2코 동전요원을 갖고있어 도적, 성기사 상대로는 2턴에 3/2와 2/3이 있을경우 2/3을 내는 편입니다. 하지만 다른 직업상대론 3/2가 더 좋을때가 자주있으므로 이 두개의 카드중 3/2가 2/3보다 한두장 많은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4코스트 4/5 , 5/4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4턴에 4딜이상의 카드가 꽤 많은편입니다. 이중 물기를 제외하면 나오면 놓치지않고 잡는 수준의 카드라 4턴에 5/4를 내면 한방에 제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은 불가능합니다.5코이상에 체력6짜리 하수인이 다수 분포해있어 이들을 상대할때는 5/4가 좋을때가 있죠. 제가 지금까지 해본 결과론 4턴에 바로나가면 대부분 4/5가 좋고 (4코에 5데미지 이상 카드는 화염포와 화염구정도라) 5턴이후에 나오는 하수인과의 교환에는 5/4가 더 유리한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결론적으론, 저는 픽할때 이러한 기준으로 픽을 합니다. 4/5가 두장 정도 잡힌 상태에서 4코 5/4와 4/5가 같이 나올경우 특수능력 차이가 심하지 않으면 5/4를 픽 3/2가 두장 정도 잡힌 상태에서 2코 3/2와 2/3이 같이 나올경우 특수능력 차이가 심하지 않으면 2/3을 픽 두개가 같이 있어야 밸런스가 좋더라구요. 맹목적으로 4/5가 무조건 좋다가 아니라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글을 종합해서 픽을할때 전 이렇게 합니다. 1. 일단 카드 10장까지는 카드의 가치만 보고 픽을 합니다. 2. 15장 정도부터는 이덱에 없는 역할에 +@ 점수를 줘서 생각합니다. 그중 특히나 중요한 2코와 4코스트의 상급 바닐라 하수인을 신경써서 픽합니다. 또한 매턴 매턴 한 코스트에만 조건부 카드가 몰리지 않는지를 신경써서 지켜봅니다. 3. 주문과 하수인이 같이 합쳐진 카드를 선호합니다. 4. 드로우는 일부러 픽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부 괜찮은 드로우 카드는 픽합니다. 5. 광역기는 2데미지 이상으로 뽑되, 3장이상부터는 역시나 역할을 생각하며 뽑습니다.(1편 내용) 6. 같은 코스트의 뒤집힌 스텟 카드가 나왔을경우엔 체력 많은걸 선호하되 이미 여러장 있을경우 공격력 높은것도 선택해 픽합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2편에서는 픽에 대한 심화 내용과 남은 덱에서의 필요한 역할에 대한 내용을 적어봤습니다. 2편은 여기까지 하구요 직업별 상대법과 교환을 통한 이득을 보는방법 및 상대 카드를 읽어내는 제 방식에 대한 이야기는 3편에 이어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엔 부록이 있으며 간단한 카드 나열입니다. 아마 다들 아시는 좋은카드일겁니다. 피드백과 3편이후 추가했으면 좋겠다 싶은 내용이 있으신 분들은 로 연락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 부록 직업별 등장시 픽할 가능성이 높은 카드들 이 카드들은 제 개인적 의견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7승이상의 각직업에서 보이는 카드들입니다. 이카드들에 대한 이야기는 3편에서 이어집니다. 이카드들은 사실상 나오면 거의 잡는 카드들이고 (물론 역할이 너무 겹치면 뽑지 않을수 있습니다) 간단히 리스트만 나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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