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s.inven.co.kr/dataninfo/deck/view.php?idx=92045

전부터 용흑마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말리고스가 없어서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세라가 뽑혀서 한번 해보려고요

말리고스를 이세라로 바꾸고 나이사는 한장밖에 없어서 영혼착취로 대체하려고 해요.케잔보다는 무기 부수는 수액이 낫다는 생각도 들고요
영혼의 불꽃이 말리고스랑 연계해야 의미가 있는 거니 다른걸로 바꿔야겠는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죽음고리도 두장은 과한것 같고...

그리고 제왕 타우릿산이, 말리고스 콤보를 만드려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흑마는 패를 많이 쥐는 편이고
또 브란도 있으니 또다른 연계가 가능한것 같아서, 실바나스랑 타우릿산 중에서 고민 중이에요

전반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