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 노움 초기에 500승 찍고 주술사 그만두면서 언젠가 주술사 할만해지면 다시 돌아오려고 마음먹은게 벌써 몇 달이 지난건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카드 한 두장 바꾼다고 주술사가 좋아질 것 같지는 않아서 다 갈아버리고 타 직업 황금카드나 만들까 하는데 어떻습니까?

주술사가 탑티어에 올라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파마처럼 비정상정인 카드 하나 나오면 잠깐 올라가겠지만 그렇게 말도 안되는 밸런스는 늦게라도 잡히니까 의미가 없고 결국 돌아올텐데 전체적으로 답이 안나온다고 봐요.

거지같은 과부하 컨셉도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