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자락서스로 마스터3을 찍은건아님.

내가 자락서스 쓴 판은 어차피 이길판이였음.


실제로 마스터2에서 3까지는 자락서스 빼고 했었고.

주말에 다음팟방송했었는데 진짜 자필패였음. 핸드에 자락서스 있으면 필패

자락사스 자리를 용암거인으로 대체해서 사용했음.

확실히 안정감은 높아짐. 자락의 가장 큰 문제인 그 턴에 9소울 지불하고나서 하는게 전혀 없다는부분을 해결함.



지금은 다시 자락 이세라 알렉 세장 넣고 대신 덱 운용을 후반지향으로 조금 바꾸긴했는데

굳이 자락서스가 있어야만 흑마덱을 짤수있는건 아님.



자락서스가 있는 덱이랑 없는 덱의 차이는

무슨덱이 더 강하다가 아니라

그 덱에 맞는 운용법이 다를뿐.




솔직히 말하자면 자락서스 안 나와서 진판은 없는데

피의임프 안 나와서 진 판이 대다수임. 특히 법사전은 피의임프가 언제나오냐가 승리를 가름.

화작에 내 카드 놀아나지 않으려면 피의임프가 필드에 필수로있어야함.



진짜 법사전은 흑마가 피의임프를 뽑느냐 못뽑느냐, 거기다 뽑을경우 초반 광역기로 임프를 잡느냐 못잡느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