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감격의 눈물이 흐릅니다. 그동안 투기장에서 날린 돈이 얼마였는지..
사기꾼들을 참 많이 만났었는데 이 덱 돌릴때는 딱 한 번 만났네요.
아니면 제가 사기꾼이었는지 암튼 감격입니다.

(부캐라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