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릴 생각 없었던지라 덱리스트 밑에까지 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

노전설 덱이고 광역기는 영혼채찍, 신성한폭발, 태고의비룡 세 장이 전부였습니다

해골마 한장 들어갔구요

그 외에 짤린 덱리스트에 이렇다할 특별한 카드는 없었던 것 같네요 그냥 평범한 고코 하수인들만 잡혀서

투기장은 역시 좋은 카드보단 템포가 중요하다는걸 다시 깨달았네요

11승 0패에서 첫핸드에 켈레세스 넣고 사기치는 덱 만나서 아쉽게 1패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