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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6:27
조회: 639
추천: 0
간만에 12승 2패로 생존신고합니다. 골드혜자.안녕하세요.
정말 간만에 12승 찍었네요. 2패는 전부 냥꾼한테 한턴 차이로 졌어요. 고승으로 갈수록 사기덱 들고오는 냥꾼이 매서웠네요. 덱은 아래와 같습니다. 특이한 점은 6코가 한장도 없는 것과 광역기가 상당히 많이 잡혔다는 점이네요. (상대적으로 하수인이 부족해서 하수인 전개가 빠른 냥꾼한테는 고전했어요.) 초반에는 비밀이나 냉기돌풍, 죽음예언자, 보물을 지키는 용 등으로 꾸역꾸역 버티면서 광역기 나올 때까지 버티는 식으로 플레이했어요. 참고로 냉기돌풍이 고대의 마법사와 궁합이 아주 좋았던 기억이네요. 마법사 하실 때 4코이상의 고코스트 주문을 많이 잡았다면 용의분노랑 시너지가 어마어마하네요. 저는 3장이나 들게되서 약속의 5코만되면 상대 필드가 어떤 상황이건 다 쓸어버렸어요. 심지어 어떤 주술사님의 칼타이밍의 흑드라군도 7코주문 뽑히는 순간 바로 삭제...ㄷㄷ 리치왕은 생각보다 손에 자주 안들어오더라구요. 나오더라도 거의 대부분 한턴 만에 제압기가 날아와서...ㅠㅠ 마법차단과 거울상이 은근히 많이 캐리해줬어요. 특히 후반에 내는 마법차단은 상대의 제압기나 최후의 필살기를 사전차단해줘서 참 덕을 많이 봤네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이 12승하시길 기원합니다. ![]() 보상이 골드혜자라서 아주 맘에 드네요. (총 520골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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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