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생전 이런 미친 덱은 처음 봤습니다!
긴급 소집 3장이나 집은 덕에 약속의 4턴으로 밀어붙여서 초고속으로 명치를 털고 다녔어요.
대개 6턴쯤 되면 저훨강이나 이당이...

이런 성과로 255골드랑 황금일반밖에 못 받냐, 전설은 던져줘야지 하긴 하는데
전승으로 이기고도 저랑 동생이 안 믿기네요 아직도.

* 본인의 요청이 있어서 배틀태그는 공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