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05 00:59 | 조회: 3,486 |
전 알바 매니저 사장까지 다겪었어요
지금 주제는 최저임금이잖아요?
근데 천원장사하면 사람이 천원짜리가되요...
오는손님이 천원손님이에요....
최저임금 안주시는분들 반성하세요 전 일뭐같이해도
임금쪽으론 단한번도 불이익을 준적이없습니다.
알바하면서 돋뜯기고 매니저하면서 돈뜯기고 그게너무 화가나서
pc방 차려 1년5개월동안 인수받은거 잘해먹고 권리금도 받아서
옷가게해서 날려먹었어요 ^^
근데 전 최저임금은 항상 지급했어요
해먹은거 다시 복구할려고 pc방 몇군데 오픈해주면서
형이라고 느꼈던사람한테 2번 돈못받고 이제 진짜pc방은 게임하러도 잘안가요
천원짜리가 됩니다 사람이... 천원모여 천만원되는건 맞는데요
사람이 천원이되요...통장엔 천만원이겠지만요.. 아니라고 못하실꺼에요....
몇몇 어린애들이 이래서 못준다 하는분있는데
천원짜리인생 평생사세요
전pc방 접고나서 좀 미래가 더 보이는거 같아요....
ps : pc방 알바는 진짜 비추에요
물론 좋은사장님 만나서 몇개월하는건 좋은데요
군필자는 절대 하지마요 이력서에 쓸수도없는
그리고 pc방에 솔직히 이제 미래도없어요
나 쩌는 매니저니깐 미래가 확실해요?? 경력이 엄청나요
뭐 컴터 잘하셔서 어플개발하셔서 앵그리버드같은거 만들꺼아니면
스펙높여서 회사가세요....
물론 30살미만 친구 동생들에게만 하는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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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디아블로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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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법대로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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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있어요(사장 매니저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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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이고 비도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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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듕 넷북하나 있는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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