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29 22:21 | 조회: 3,593 |
제가 처음 피시방을 간게...
초등학교때군요 1학년때..
그 당시 저는 피시방이란게 뭔지는 모르고 돈도 없었지만..
친구들이 가는걸 보고 가고싶어서
부모님께 졸랐었죠..피시방가게 1000원만 달라고...
그러자 디아블로, 스타, 워크 그외 기타등등을 다 사실정도로
게임을 좋아하시던 아버지께서 그런 저를 데리고 처음 피시방을 갔었죠..ㅋㅋ
그때부터에요.. 제가 게임에 빠져든게..
저는 그당시 가장인기있었던 카스1.5와 카르마, 더스트 캠프등 을 배웠죠..
그리고 아버지께 디아블로를 배우면서 점점 게임의 참맛을 알아갔어요..(젠장..)
아.. 카스 1.5... 젠장 그 게임이 저를 FPS로 끌어들이고...
디아블로가 RPG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스타크래프트가 RTS로 끌어들이고...
그리고 초5학년때 와우가 결정타네요..ㅠㅠㅠ
아... 그때 피시방만 안갔어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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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자리가 요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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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를 pc방에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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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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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이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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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플레이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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