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피시방을 간게...

초등학교때군요 1학년때..

그 당시 저는 피시방이란게 뭔지는 모르고 돈도 없었지만.. 

친구들이 가는걸 보고 가고싶어서

부모님께 졸랐었죠..피시방가게 1000원만 달라고...

그러자 디아블로, 스타, 워크 그외 기타등등을 다 사실정도로

게임을 좋아하시던 아버지께서 그런 저를 데리고 처음 피시방을 갔었죠..ㅋㅋ

그때부터에요.. 제가 게임에 빠져든게..

저는 그당시 가장인기있었던 카스1.5와 카르마, 더스트 캠프등 을 배웠죠..

그리고 아버지께 디아블로를 배우면서 점점 게임의 참맛을 알아갔어요..(젠장..)

아.. 카스 1.5... 젠장 그 게임이 저를 FPS로 끌어들이고...

디아블로가 RPG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스타크래프트가 RTS로 끌어들이고...

그리고 초5학년때 와우가 결정타네요..ㅠㅠㅠ

아... 그때 피시방만 안갔어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