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피시방은 범어사 입구쪽에 있는 ING PC방 입니다

디아3 전좌석 설치 완료/블소 클로즈 베타 클라이언트 일부좌석 설치 되있고요

이제부터 겜 감상평을 하자면

 

블소는 직접 플레이는 못해봤지만 손님이 하는걸 보니 왠지 테라삘이 왔는데

이건 정식오픈이 되봐야 더 잘 알겠고요

 

디아3의 경우엔 당일 뚜껑을 열어봤더니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닌...

아마 거의 대부분의 유저들은 알고있을겁니다

디아랑 와우 블리자드 마크를 보시면 색깔이 다르다는것을

그 이유는 디아1이 블리자드에서 만든것이 아니라는것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디아시리즈에 붙는 블리자드 마크는 붉은색

워크 시리즈에 붙는 블리자드 마크는 푸른색입니다

그래서인지 디아3 인터페이스는 디아1때부터 마우스 조작 인터페이스를 고수하는듯 합니다만

요즘 CD 패키지 게임 나오시는것을 보시면 디아처럼 위에서 바라보는 시점고정은 없을걸 아실겁니다

그래서 시야 조절이 좀 안된다는것에서 크게 실망을 했고

일부 보스몹을 잡을려면 일부 퀘스트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편함도 있고

플레이 내내 만약 디아3가 마비노기 영웅전 처럼 플레이어 시점에 논타겟 전투였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하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뭐 디아3도 차차 확팩 나와봐야 알겠지만 그래봤자 CD겜이란 생각에 어차피 맵이랑 템만 추가될뿐이란

생각이 드네요

 

제가 느낀 그대로 개인적인 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