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60석규모 겜방 평일야간입니당.

 

이틀에 한번꼴로오는 단골이 있는데, 성은 노씨에여

 

임마가 자꾸 귀찮게 함.

 

자꾸 커피 뽑아달라함 자판기 백원넣고 뽑아먹는거 있자나여 작은 정수기만한거.

 

근데 사장 없을때면 맨날 카운터와서 사장 없으니까 자판기 키로 문따서 하나만 뽑아주라 계속 이래여

 

나이33살 뭇고 아 뭐하는 짓인지 개새기

 

담배도 계속 가져감 카운터에 놓면 걍 한두개씩 가져가면서 데헷♡?ㅁ너아롬나ㅓㅣㅇ롬ㄴ;ㅇ러.개새기가ㅑㅏ니마

 

그래서 금마 잇으면 담배 짱박아둠.ㅋㅋ

 

수박 첨부터 사가지없게 말을 햇엇어야 했는데 금마가 저보고 아우야 아우야 이러니까 이제와서 막 못대하겟음여.

 

근데 넘짱나게 굴어서 결심햇어여. 그새기가 뭐해달라카면 걍 존나 똥십은푯정으로 거부하기로했음